나 더러워서 몰라서 물어봄 ㅜ너무 시끄러운데 차라리 더럽고 안시끄러운게 더 행복할 것 같어서..엄마 말하는거ㅜㅜ얹혀사는거라(대학생이고 본가랑 대학 다 같은지역이라 아직 못나가) 말은 못하고 그냥 궁금증해결하려고!며칠에 한번은 좀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