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다닐 때까지는 그래도 나도 부산 대구 이렇게 살았어서 전혀 불편함 못 느꼈는데
취준하고 직장 다니니까 일단 일자리 갯수부터 너무 다르고 질도 다름... 특히 돈도 다름 ㅎㅎ.... 서울엔 여러 사람들도 많으니까 그 집단에 들어가서 알 수 있는 것도 많을테고...
내 몸값을 올리려면 연봉 높은 데를 가는 게 맞는데
서울에서 자취한다치면 서울에서 260 받으나 지방에서 210 받으나
모이는 돈은 오히려 본가 살 때가 더 잘 모이는데... 서울 살면 월급 더 받아도 덜 모이는데.. ㅠ
근데 당연히 알지, 미래를 보면 내 몸값을 올려야 한다는 걸... 근데 현실적인 것도 나한테는 중요해서
그래도 형편이 괜찮았다면 모르겠는데 여기서도 아등바등 살고 힘들게 살아서 참 어렵다......
아니면 내가 엄청나게 미친듯이 노력해서 지방에서도 성공하든가.. 근데 말이 쉽지 ㅋㅋㅋㅋ... ㅎㅎ
뭐 이렇게 생각해봤자 변하는 것도 없으니 난 내 자리에서 열심히 해야지 뭐...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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