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냄새 안 났는데 요즘따라 냄새가 진짜 미친듯이 남
나도 모르게 우웩! 했다가 눈치보여서 요즘따라 목에 사레가 걸린다고 변명만 2-3번은 함...
친구를 정면으로 못보겠어.... 카페를 가도 허리 아프단 핑계로 최대한 친구랑 멀리 떨어져있음
뭔가 요즘 몸이 안좋다는 거 보면 몸이 안 좋아서 냄새나는건가 싶어서 입냄새 난다고 말을 못하겠어.... 그리고 애초에 저 정도의 냄새면 본인이 모를리가 없을 것 같아서 ㅠㅜㅜ 진짜 너무너무 좋은 친구인데 입냄새가 너무 안 좋아서 만나기가 꺼려질 정도야
진짜 어쩔 수 없는 냄새라면 내가 말해도 고칠 수가 없는거니 걍 기분만 나빠지고 끝나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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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독시 왤케 욕먹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