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회사는 지옥이다
남초 회사는 모든 게 최적 최선의 직선임
여초 회사는 모든 게 간접적이고 눈치껏임
남초 회사는 업무가 명료하고 깔끔함
여초 회사는 업무가 애매하고 모호함
남초 회사는 정치, 파벌, 그런 거 없고 딱 명확한 업무를 하면 그만임. 여초 회사는 정치, 파벌 엄청 많고, 업무도 명확하질 않아서 눈치껏 알아서 해야됨
업무 지시를 내려야 할 경우 남초 같으면 그냥 딱 깔끔하게 어떤 이유로 어떤 일을 해야 합니다 함.
여초는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업무 지시를 안 내리고 그냥 눈치만 주고 있음. ‘내가 지시는 안 하겠다만 그냥 눈치껏 알아서 잘 해’ 이런 느낌
도형에 빗댈까?
남초는 딱 깔끔한 정사각형
여초는 그냥 무슨 커피 얼룩 같음
두 번 다신 여초 안 갈 거임
여초는 진짜… 명확한 게 없고, 업무 지시는 모호하게 돌려 말하고, 정치/파벌은 엄청나게 많고, 성과보다 관계가 더 중요한 곳…
참고로 다들 싫어하는 무능한 상사가 남초보다 여초에 훨씬 많음.
왜냐하면 남초는 기본적으로 성과 베이스라서 일단 최소한의 성과를 못 내면 바로 도태임
한편 여초는 성과가 아니라 관계 베이스라서 무능해도 정치질로 계속 올라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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