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잘못 하기에 급급하고
반성하고 고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내 잘못을 숨길수있을까에 급급한 애 있었는데 하나님 절대 깊게 못 믿고 교회에 절대 오래 못 머물더라
근데 자기 자신은 자기 스스로 믿음을 못 가지는 건줄앎
튕겨내지는건데
사주, 점술 이런것도 엄청 맹신하던데
그냥 그쪽 길로나 쭉 같으먄 좋겠음
자기 죄책감 내려놓자고 교회 기어다닐생각말고
하나님도 하나님인데 사람들도 지 같은 건 안 반겨
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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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잘못 하기에 급급하고 반성하고 고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내 잘못을 숨길수있을까에 급급한 애 있었는데 하나님 절대 깊게 못 믿고 교회에 절대 오래 못 머물더라 근데 자기 자신은 자기 스스로 믿음을 못 가지는 건줄앎 튕겨내지는건데 사주, 점술 이런것도 엄청 맹신하던데 그냥 그쪽 길로나 쭉 같으먄 좋겠음 자기 죄책감 내려놓자고 교회 기어다닐생각말고 하나님도 하나님인데 사람들도 지 같은 건 안 반겨 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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