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실 첫 입주 때부터 옆집이랑 트러블이 있었음
이것때문에 이사 간다 만다 고민이었다가 걍 나가 참아야지.. 참자 하고 살다가 그 집이 이사가고
새로운 사람이 왔는데 더 레전드인 사람이 옴..
새벽에 라이브방송을 매일 하는데 시끄러워 미치겠음
정신병 올꺼 같아서
이사를 갈려고 하고 주택으로 가다 보니 옵션이 하나도 없음
그래서 이번에 본가 와서 가전제품 얼마씩 하냐 물어봤는데 언니는 내가 답답?한건지 이해 못하겠는건지
한심 하다는 표정으로 왜 저러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하고 방에 들어가더라
아마 내가 백수라서? 취준생이라서? 고양이를 너무 우선순위해서? 그런거 같은데
솔직히 당해 본 사람만 알거든 밤 부터 새벽까지 라이브 한다고 시끄럽게 하면 버틸 수 있음?
나는 소리에 예민 한 사람이라서 더 돌아버릴꺼 같은데
너희들이 봤을때도 내가 답답하고 한심해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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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린이 벽 느낀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