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094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헤어 어제 N취미/자기계발 4일 전 N두근두근타운 4일 전 N아르바이트 4일 전 N악세사리 2일 전 N피부 어제 N메이크업 2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BL웹툰/웹소설 메이플스토리 선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3
표현이 좀 격해서 미안 ㅠ
근데 정말.. 다 엄빠돈 쓰는 시기에 (십대, 이십대 초중반) 
돈아낀다고, 미안하다고 막 그러지마 ㅠ
나는 엄마가 하도 돈을 아끼는 것 같아서 우리집 돈없는줄 알고..
괜히 미안해서 문제집도 중고로 사고, 용돈받을때마다 미안하다고 하고, 등록금도 일부는 내가 나서서 내고 그랬거든?
막내남동생 공부시킨다고 이번에 강남 아파트 월세로 이사가더라 우리가족 ㅋㅋ
무튼 지원받고싶다는 말 꺼내는걸 눈치보지마렴 익들아..

대표 사진
익인1
너무하시다.. 너무 남동생한테만 신경쓰는거아닌가
나같음 서운할듯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 서운해.. 월세가 거의 200이더라 ㅋㅋ ㅠㅠ 근데 뭐 걔는 지원받고 싶다 말했고 나는 혼자 엄마 눈치본거니까.. 괜히 눈치볼 필요 없다는 말 해주고 싶었어! 어차피 부모님 그거 알아주지도 않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ㄹㅇ맞말 그리고 혈육은 떵떵거리고 잘살고 지원 잘받고 나만 철든것 같다? 걍 똑같이 개차반으로 살아야 후회안함 물론 뒤로는 돈꿍쳐두고 개차반인척 해야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학교 다닐 땐 그래도 돼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 그냥 대학때까지는 비상식적인 지출만 아니면 일단 다 지원받고싶다고해봐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안미안하던데…감사하고 꼭 효도하곤싶지만 지원받는걸 미안해하진않음 어쨌든 날 낳앗잖아 금전적인걸로 눈치보게하는집이 문제임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 생각이 정말 맞음.. 나도 진작 이렇게 생각했어야했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ㄹㅇ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저건 저런 분위기 만든 부모님 탓이 크다고 봄 학생이 뭘 안다고 공부할 시기에 돈으로 눈치보고.. 아들한텐 지원 안아끼고ㅠㅋㅋㅋ 뭔가 짠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눈치는 봣지만 미안한 적은 없음.. 왜 미안한 거야 다들 착한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난 그래도 눈치 보는건 맞는것같은데…
근데 이게 눈치보면서 하지말라는게 아니고
당연하게 생각하면 좀 킹받긴할것같아 ㅋㅋㅋㅋㅋ
나도 쓰니랑 비슷한 케이스인데 남동생이 저래서
개뭐라했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십대, 슴초반땐 안 그러다가 삼십대 되고나서 지원 받는 케이스는?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본인이 말해서 받는거던 부모가 나서서 해주는 거던.. 지원해준다는데 마다할 이유는 없다고 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잔인할 수도 있지만 나중에 부모 죽으면 진짜로 지원받고 기대고 싶어도 못 기댐 걍 나이가 몇이든 기댈 수 있는 구석 있을 때 기대는 게 맞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ㅁㅈ 진짜 가난한 집 아니면 지원해준다고 할 때 효녀심청이 되지 마셈... 그냥 받아 ㅜ 뭐 부정적인 뜻이 아니라 그래도 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ㅇㅈ 이게 맞음 그리고 여러분? 나중에 너네 돈으로 부모님을 부양해야하는 순간이 반드시 온답니다~! 물론 쓸데없는 돈은 안 쓰는게 맞지만 필요한건 지원받아 쓰세여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ㄹㅇ 20대 중반에 취업하고 부모님 정년 60-65 사이라고 가정하면 반반이더라 이렇게
생각하니까 꼭 필요한 지원은 말해봐도 되는거 아닐까 생각함 내가 아예 모른척 할것도 아니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ㅇㄱㄹㅇ 나는 항상 부모님께 돈 달라고 연락하는거 어려워하는데 우리집 둘째는 요구하는게 당연하다는 듯이 살아 근데 엄마는 나보고도 그렇게 하라고 하심...아빠도 능력될때 자기가 다해주고 샆다고 하시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진짜 맨날 참고 착하게 살았던거 후회해서 등골 빼먹고 살걸 후회듦..부모가 맨날 사고친 자식은 다 수습해주고 나는 제대로 된 교육도 못받고 내이름으로 대출까지 해주고 형제들 뒷바라지까지 해줌 진짜 이렇게 살지마 다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진짜 인정... 지원 받을수있을때 미안해서 내돈 다써서 이제 돈 없는데 내가 진짜로 지원받아야될땐 나이들어서 지원안해준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글고 너무 어릴 때부터 알아서 벌어먹고 살면 얘는 그러는 줄 알고 평생을 안 도와줌 어디 떨어져도 굶어죽지는 않는 애로 박히는 것보다 좀 불안하고 떨어져 있으면 걱정되는 아픈 손가락 되는 게 훨씬 나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빼먹을 등골이 있어야 빼먹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미안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못생겨서 인생 살기 힘들다는거 이해가 안감28
02.16 23:51 l 조회 416
여자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돼?3
02.16 23:49 l 조회 46
헬스장 이랑 필테 고민중인데4
02.16 23:49 l 조회 54
뜨개바늘 세트 17만원 투자 할말?3
02.16 23:49 l 조회 27
28살 결혼하려고 막 찾아보는데 이상하다2
02.16 23:49 l 조회 82
누워있으면 눈물 흐르는데 건조해서 그런건가 ???5
02.16 23:48 l 조회 25
진짜 지하철 강아지 이건 좀 아니지 않아...?29
02.16 23:48 l 조회 2042
친구 관계라는 거 참 신기하다12
02.16 23:48 l 조회 671
연휴 끝나고 운동 열심히 해야지... 2
02.16 23:47 l 조회 27
업소 일하는 친구 연 끊어도 되겠지 23
02.16 23:47 l 조회 303
적게 먹으면서 운동할때보다 적당히 먹고 적당히 운동할때 더 잘빠지는거 같음1
02.16 23:47 l 조회 27
근데 나만 중안부 긴지 짧은지 구분 안됨?5
02.16 23:47 l 조회 60
알바가기싫어서 죽고싶음 8
02.16 23:46 l 조회 69
피부과 모든 시술 평생 무료 vs 이동수단 (택시, 기차 등등) 평생 무료28
02.16 23:46 l 조회 462
뿌리 한 15센치 정도 하얀 새치 발견했는데 그럼 최근 몇달 간 스트레스받은 건가
02.16 23:46 l 조회 20
새벽공부vs자고 일찍 일어나서 공부6
02.16 23:45 l 조회 139
진짜 얼굴살 많은 사람들이 진심 부러움 31
02.16 23:45 l 조회 922
부모님이 결혼자금 말구 그냥 증여로 5천 주는거 흔해? 흔치 않아?5
02.16 23:45 l 조회 53
원래 1,2월에 집 구하기 힘들어??2
02.16 23:45 l 조회 20
동남아가 갑자기 왜저러는데?1
02.16 23:45 l 조회 81


처음이전59659759859960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