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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08
표현이 좀 격해서 미안 ㅠ
근데 정말.. 다 엄빠돈 쓰는 시기에 (십대, 이십대 초중반) 
돈아낀다고, 미안하다고 막 그러지마 ㅠ
나는 엄마가 하도 돈을 아끼는 것 같아서 우리집 돈없는줄 알고..
괜히 미안해서 문제집도 중고로 사고, 용돈받을때마다 미안하다고 하고, 등록금도 일부는 내가 나서서 내고 그랬거든?
막내남동생 공부시킨다고 이번에 강남 아파트 월세로 이사가더라 우리가족 ㅋㅋ
무튼 지원받고싶다는 말 꺼내는걸 눈치보지마렴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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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하시다.. 너무 남동생한테만 신경쓰는거아닌가
나같음 서운할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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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서운해.. 월세가 거의 200이더라 ㅋㅋ ㅠㅠ 근데 뭐 걔는 지원받고 싶다 말했고 나는 혼자 엄마 눈치본거니까.. 괜히 눈치볼 필요 없다는 말 해주고 싶었어! 어차피 부모님 그거 알아주지도 않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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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맞말 그리고 혈육은 떵떵거리고 잘살고 지원 잘받고 나만 철든것 같다? 걍 똑같이 개차반으로 살아야 후회안함 물론 뒤로는 돈꿍쳐두고 개차반인척 해야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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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학교 다닐 땐 그래도 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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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그냥 대학때까지는 비상식적인 지출만 아니면 일단 다 지원받고싶다고해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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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안미안하던데…감사하고 꼭 효도하곤싶지만 지원받는걸 미안해하진않음 어쨌든 날 낳앗잖아 금전적인걸로 눈치보게하는집이 문제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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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 생각이 정말 맞음.. 나도 진작 이렇게 생각했어야했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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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ㄹㅇ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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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저건 저런 분위기 만든 부모님 탓이 크다고 봄 학생이 뭘 안다고 공부할 시기에 돈으로 눈치보고.. 아들한텐 지원 안아끼고ㅠㅋㅋㅋ 뭔가 짠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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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눈치는 봣지만 미안한 적은 없음.. 왜 미안한 거야 다들 착한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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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그래도 눈치 보는건 맞는것같은데…
근데 이게 눈치보면서 하지말라는게 아니고
당연하게 생각하면 좀 킹받긴할것같아 ㅋㅋㅋㅋㅋ
나도 쓰니랑 비슷한 케이스인데 남동생이 저래서
개뭐라했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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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십대, 슴초반땐 안 그러다가 삼십대 되고나서 지원 받는 케이스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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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인이 말해서 받는거던 부모가 나서서 해주는 거던.. 지원해준다는데 마다할 이유는 없다고 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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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잔인할 수도 있지만 나중에 부모 죽으면 진짜로 지원받고 기대고 싶어도 못 기댐 걍 나이가 몇이든 기댈 수 있는 구석 있을 때 기대는 게 맞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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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ㅁㅈ 진짜 가난한 집 아니면 지원해준다고 할 때 효녀심청이 되지 마셈... 그냥 받아 ㅜ 뭐 부정적인 뜻이 아니라 그래도 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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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ㅈ 이게 맞음 그리고 여러분? 나중에 너네 돈으로 부모님을 부양해야하는 순간이 반드시 온답니다~! 물론 쓸데없는 돈은 안 쓰는게 맞지만 필요한건 지원받아 쓰세여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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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ㄹㅇ 20대 중반에 취업하고 부모님 정년 60-65 사이라고 가정하면 반반이더라 이렇게
생각하니까 꼭 필요한 지원은 말해봐도 되는거 아닐까 생각함 내가 아예 모른척 할것도 아니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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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ㅇㄱㄹㅇ 나는 항상 부모님께 돈 달라고 연락하는거 어려워하는데 우리집 둘째는 요구하는게 당연하다는 듯이 살아 근데 엄마는 나보고도 그렇게 하라고 하심...아빠도 능력될때 자기가 다해주고 샆다고 하시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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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진짜 맨날 참고 착하게 살았던거 후회해서 등골 빼먹고 살걸 후회듦..부모가 맨날 사고친 자식은 다 수습해주고 나는 제대로 된 교육도 못받고 내이름으로 대출까지 해주고 형제들 뒷바라지까지 해줌 진짜 이렇게 살지마 다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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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인정... 지원 받을수있을때 미안해서 내돈 다써서 이제 돈 없는데 내가 진짜로 지원받아야될땐 나이들어서 지원안해준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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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고 너무 어릴 때부터 알아서 벌어먹고 살면 얘는 그러는 줄 알고 평생을 안 도와줌 어디 떨어져도 굶어죽지는 않는 애로 박히는 것보다 좀 불안하고 떨어져 있으면 걱정되는 아픈 손가락 되는 게 훨씬 나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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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빼먹을 등골이 있어야 빼먹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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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미안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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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등골 빼먹다가 부모님 노후대비도 못하고 돈 펑펑 쓰면 어케됨?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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