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으로 한 2년을 간질간질하게 지내다가 6달 사겼는데 내 문제때문에 헤어지자 하고 그냥 내가 사라져야겠다 하고 다른지역으로 이사함
그리고 한 4달 지나고 알바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팔을 확 잡아서 돌리는거야 당황했는데 남친인거임.. 너무 놀라서 오빠... 했는데 나 끌고 나가서
소리지르면서 어디갔었냐고 하는데 눈물이 너무나서 주저앉아서 울고 오빠가 나 들고 차태워서 자기집으로 데려가고 다시 만나기러 했는데
그때 사장님은 얼마나 얼탱이가 없었을까 물론 얘기하니까 젊은사랑 좋다고 막 웃고 말아서 다행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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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나로 돈내기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