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땐가 중딩땐가 걍 맘대로 야설쓰고 어디 처박아뒀는데 엄마가 뒤져서 읽고 나 가족들 다보는 앞에서 혼냄따지고 보면 누구한테 잘못한것도 아니고.. 모르겠다무튼 아직도 생각하면 진심 죽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