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다 지난 일인데 왜 아직까지 신경쓰냐고
그것도 참 병이라고 쓰잘데기 없는 생각으로 가득 찼다고
막 하시는데
난 그 일 절대 잊을 수 없거든?
잊고 싶어도 안 잊혀져
내 인생 최악의 날이었거든
근데 계속 엄마가 유난이래
내가 유난 떠는 거야? 엄마는 내 상황도 잘 모르면서
서글퍼서 방 안에서 우는 중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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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다 지난 일인데 왜 아직까지 신경쓰냐고 그것도 참 병이라고 쓰잘데기 없는 생각으로 가득 찼다고 막 하시는데 난 그 일 절대 잊을 수 없거든? 잊고 싶어도 안 잊혀져 내 인생 최악의 날이었거든 근데 계속 엄마가 유난이래 내가 유난 떠는 거야? 엄마는 내 상황도 잘 모르면서 서글퍼서 방 안에서 우는 중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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