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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
엄마가 다 지난 일인데 왜 아직까지 신경쓰냐고
그것도 참 병이라고 쓰잘데기 없는 생각으로 가득 찼다고
막 하시는데 

난 그 일 절대 잊을 수 없거든?
잊고 싶어도 안 잊혀져
내 인생 최악의 날이었거든

근데 계속 엄마가 유난이래
내가 유난 떠는 거야? 엄마는 내 상황도 잘 모르면서
서글퍼서 방 안에서 우는 중이다 하


대표 사진
익인1
엄마가 말은 심했지만
얼른 잊고 너의 삶을 다시 되찾았으면 좋겠다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피해자에게 잊음을 강요할순 없어 나도 중학교때 당한거 잘 이겨내고 대학교 왔는데도 가끔 생각나니까... 기분 전환겸 취미 찾아보는거 추천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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