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중고등학교땐 진짜 그냥 반에 조용히 있는듯 없는듯 있고
여자애들이랑 말 할 일이 없어서 그냥 남자애들이랑만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스타일이었는데
대학교때부터 슬슬 친척들한테 잘생겼다 소리듣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30초인데 소개팅 나가도 대부분 훈훈하다 소리는 듣고
지금 애인이 유치원선생님인데 애들이 내 사진보고 잘생겼다고 했다함..
그리고 결정적으로 사친 중에 엄청 이쁘고 양아치같은애가 있는데
걔도 나한테 잘생겼다고 한게 진짜 신기했음.. 어렸을땐 양아치같은애들 눈도 못마주쳤는데 양아치한테 인정받으니까 진짜 인정받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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