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신점봤는데 아빠때문에 사주대로 못살고 힘들게 살고있대… 두분이나 그랬음 내가 한마디도 안했는데 다 알던데 이럴수가 있어? 그래도 이겨낼 사람이면 이겨내고 잘 살고 있었겠다 싶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