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째 명절마다 식구 열명한테 뜨신밥 먹이고 엄마한테는 남은 찬밥 줌
설거지는 당연히 엄마몫이고, 소파에 절대못앉게함 항상 바닥에
볼때마다 우리 엄마 외모가지고 뭐라하고
어릴때부터 그게 뻔히 보여서 나도 그사람한테 살갑게 못했음
오늘 나한테 오만원짜리 주면서 할머니도 좀 예뻐해줘~ 하길래
순간 너무 욱해서 헛웃음 나오고 저희 엄마나 좀 예뻐해주세요
이말하고 그대로 짐챙겨서 나옴
진짜 개싫고 아빠도 싫음
외가 가면 아빠는 손님인데.. 우리엄마는 이 추운날 맨손으로 그릇 몇십개 빡빡 닦는거 불쌍하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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