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소개 받고 3주째 연락하는 중인데
본인이 자기 istp라고 최악의 mbti라고 말하는거야
mbti과몰입은 아는데 본인이 먼저 말하니 신기하더라고
그래서 연락하다보면 이 사람 속을 모르겠어
시큰둥 한데 만나자는건 거절안해
그래서 어제 주선자가 대충 나한테 말해주기를
자기의 이상형은 아니래
그래서 주선자가 그럼 사귈맘 없냐니까 만나다보면 맘 바뀌겠죠?
이렇다고 알려줬어
흔히 istp는 간택이라잖아
난 잘해볼맘이 조금 있어서 나 이상황이면 더 직진해도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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