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리고 헬스장갔던게 신의한수같다
그때 만난 여자쌤이 조금 찐 몸에 대해서도 긍정적인얘기 해줬던것도 너무 다행이고 이 무게도 못 드는 나에 현타오고 현실에서는 너무예쁘지만 헬스장 거울에서는 멸치가 따로없는 나에 현타와서 건강하게 증량한게 너무너무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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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 헬스장갔던게 신의한수같다 그때 만난 여자쌤이 조금 찐 몸에 대해서도 긍정적인얘기 해줬던것도 너무 다행이고 이 무게도 못 드는 나에 현타오고 현실에서는 너무예쁘지만 헬스장 거울에서는 멸치가 따로없는 나에 현타와서 건강하게 증량한게 너무너무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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