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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0

오늘 통화하는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말씀드리고

안부 여쭤보려고 전화드렸는데

내년엔 저도 많이 도와드릴게요 ㅎㅎ 하니까


당연하지 너도 내년엔 출가외인이니까

앞으로는 니가 해야된다 하셨는데


평소엔 잘지냈는데 어머님께서 너무 진지하게 말씀하셔서 좀 당황스러움.. 그럼 결혼한 사람은 외가 못가?? 


남편은 너무 좋은데 완전 엄마편이어서.. 자꾸 그런 말 아닐거래 엄마 그런사람 아니라고


근데 남편이 명절때 안쉬고 일하는 직종이라

명절때 도와드리려면 나혼자 가야하는데 에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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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도망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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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도망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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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지막 기회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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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요즘시대에 “출가외인”을 며느리 될 사람한테 직접 말할정도면 진지하게 생각해라 남자는 자기엄마니까 객관적이지 못하다 나중에 결혼해놓고 한탄하지말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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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22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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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최악 ㅋㅋ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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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다 잡혔다고 생각해서 방심했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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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인생 하드모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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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요즘시대에 출가외인이라는 말을 쓰는 시어머니가 있다고....? 며느리 눈치보는 시어머니도 많은 세상에 참...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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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조상님이 구해주려고 용쓰는 중일듯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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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누가 요새 저런말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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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저걸 대놓고 말해? 너 지금 가까운 사이라 판단력 흐려져서 그런데 진짜 니 가족이 당했다 생각해봐 고민할 것도 없이 파혼하라고 난리날거잖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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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조상님이 삐삐 봉화 파발 있는대로 띄우신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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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결혼도 아직 안했는데 저런말하시다니 거기다 배우자도 같이 못가는 시댁이면… 생각 많이 해보길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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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시어머니든 남편이든 다 이상한데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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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주작 아니면 제발 도망쳐.... 나 헤어져무새 제일 싫어하는데 이건 너무 미래가 보임...ㅋㅋ 심지어 남편이 중재도 안해주네.... 쓰니만 맘고생 할고같아... 빨리 정리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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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요즘 어떤세상인데 미쳤다고 면전에 대고 심지어 예비 며느리한테 출가외인 소리를함...??? 참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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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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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년 만나면서 동거중인데 지금 남편이 나 오래 일 못구할때 응원해주고 생활비도 부담해주고 해서 항상 고맙고 내 삶에 지금 남편이 없다는 전제 자체가 없었거든.. 남편은 내삶의 귀인이고 ㅠㅜ 근데 저 말씀 듣고 남편이랑은 별개로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졌어 어머님께서 남편은 열심히 일하는데 나는 취준한다구 아니꼽게 보시는건 알고있었거든 어떻게 해야할지 진짜 고민이다.. 우선 이번주에 상견례라 한번 그때봐야겠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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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남편이랑 몇살차이야?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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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갑이야!!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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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남편이 중재 못하면 헤어지는게 맞는듯.. 고부갈등은 못고침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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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남편이 중간에서
적당히 끊어주지 못하면
앞으로 더 힘들어질듯,,,,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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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ㅜ 그거때문에 고민이야 나랑 어머님이랑 결혼식 위치로 약간 대립이 있었는데 저번에 자기는 엄마랑 나 둘다 완전 똑같이 사랑한다고 모진말을 할수가 없다고 해서 한번만 져주면 안되냐고 자기가 잘하겠다 해서 그냥 시댁쪽으로 결혼식 잡기로 했거든 그때 보니까 좀 막막해 미래가 보이는것같아서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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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뭔소리야 똑같이 사랑하면 반반 절충시켜야지 왜 너한테 져달라고해 어마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거야 이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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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오우... 10년 만났으니까 단번에 헤어지자고 결정하는 것도 쉽진 않겠지만 남은 50~60년을 생각해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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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대놓고 티내주는데 숙이고 들어가면
나는 노예입니다 외치는거임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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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남친반응보니까 중간역할은무슨
미래 와이프가 고생길이 훤함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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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남편한테 시엄마>>>너인 인생 시엄마 돌아가실 때까지 살수 있어? 엄마 손에 물묻힌다고 불쌍하니까 젊은 너가 좀 하는 게 그렇게 싫냐고 할 미래가 빤한데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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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에반데 나도 남편이 명절때 하루 쉴까말까 하는 직종인데 남편 없으면 시댁 안 감; 가서도 일 안 함 거기 집안 일은 거기 핏줄끼리 하는 거라고 하심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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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런 사람 아니라니 ㅋㅋ 그럼 네가 거짓말 한다는 거야? 자기 엄마랑 시엄마는 달라 녹음해서 들려줘야됨ㅋㅋ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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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 조상신이 마지막에 도우신 수준인데
도망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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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며느라기 보셈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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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시엄마가 그러는 거 만번 억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 쳐 근데 당사자가 들었다고 말하는데 아닐거야 하는 남편 진심 에바임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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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 조상님께 감사드리고 결혼은 관둬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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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 남의 인생에 말 얹기 싫은데.. 남편될 사람한테 얘기했는데도 시모편을 들었다고ㅋㅋㅋ 때려쳐 제발.. 아직 결혼전이라 그 정도인거야 결혼하면 더더 효자됨 물론 주둥이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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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커뮤 반응 거르고 남자친구랑 진지하게 대화를 해봐,, 10년만나면서 동거중이면 쉽게 연 끊을 수 있겠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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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덜덜.. 명절때 너 혼자라도 가야할듯.. 남친이 완전 엄마편이면 힘들듯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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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출가외인 발언만 봐도 싸한데 남편 반응 보니 고난의 길이 눈 앞에 선하다 조상님이 지금 돕고 있잖아요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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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조상신이 설날이라 크게 도운건데 고민하는 이유가 따로 있어? 네가 힘들때 응원해주고 생활비 대준거 돈으로 갚아 왜 그걸 남은 네 평생의 돈과 노동력으로 갚으려고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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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걍 영범이같은데?
10주년에 결혼한 나도 이해는해 남친이 쓰니한테
어떤의민지
남편 없으면 따로 안간다해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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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어우 요즘 시대에 출가외인이 어딨어... 익 나이 2-30대면 시어머니도 5-60대쯤 되실텐데 요즘 깨신 분들 오히려 며느리 도망갈까봐 그런 말 입밖에도 안꺼내심; 일단 바로 파혼각은 ㅇㅂ고 담주 상견례때 제대로 보고, 너네 부모님앞에서도 헛소리한다?싶으면 그 자리에서 물려야겠다 각오는 하구 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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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지금이 어떤 시댄데 출가외인ㄷㄷ 그럴 사람인지 아닌지는 직감이 말해주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할 사람은 하더라 하고싶은대로 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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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출가외인을 생각하는것도 엥 스러운데 그걸 직접 말한거면,, 위 댓글들 말대로 조상신이 봉화피우면서 너 한테 위험신호 보내는거야.그리고 무엇보다 쓰니 자체도 의문과 직감이 들잖아. 쓰니 동생이나 언니가 저소리 들었어도 과연 결혼하라고 했을까..? 이럴때야 말로 더 이성적으로 판단해야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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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수준 진짜...
도망쳐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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