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화하는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말씀드리고
안부 여쭤보려고 전화드렸는데
내년엔 저도 많이 도와드릴게요 ㅎㅎ 하니까
당연하지 너도 내년엔 출가외인이니까
앞으로는 니가 해야된다 하셨는데
평소엔 잘지냈는데 어머님께서 너무 진지하게 말씀하셔서 좀 당황스러움.. 그럼 결혼한 사람은 외가 못가??
남편은 너무 좋은데 완전 엄마편이어서.. 자꾸 그런 말 아닐거래 엄마 그런사람 아니라고
근데 남편이 명절때 안쉬고 일하는 직종이라
명절때 도와드리려면 나혼자 가야하는데 에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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