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 애인은 여
애인은 어릴때부터 가족 사이에서 감정이 곪아왔고 그게 터져서 재작년부터 명절에 내려가지도 않고 가족이랑 연락 안하고 지내거든? 난 이런 부분 다 알고 애인 만난거고 오늘 내가 아침부터 가족이랑 절에 가서 할머니께 인사 드리고 운전한다고 카톡을 못 남겼는데 그때부터 서운하다 하길래 미안하다 사과함 근데 그 이후에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왜 먼저 인사 안하냐 , 내가 혼자 지내는거 알고 오늘 같은날 더 외롭고 힘든데 떡국을 시켜주거나 집에서 음식을 싸와서 챙겨주는게 맞지 않녜 자기였음 그렇게 했을거라고 내가 섬세함이 부족하다는데 ... 이게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 물론 서운할순 있다고 보는데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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