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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5
아빠는 그게 무례한건줄 모름 계속 갑분싸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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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엄마도 그러는데 결국 나중에 기억 못하더라 ㅋㅋ... 그냥 그때 그때 화내야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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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기가 언제 그랬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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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휴 그러게 위고비좀 맞게 용돈좀 주지" 계속 반복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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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ㅋㅋㅋㅋ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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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거 ㄹㅇ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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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한테는 받아치는거 아님 걍 거리가 멀어져야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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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ㅁㅊ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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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개정색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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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 직접적으로 그러는건 아니고 들으라는식으로 얘기함 동생들은 다 말랐는데 살뺐으니까 용돈준다 역시 살이 없으니까 예쁘다 이런식으로 계속 반복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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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지하게 그러지말라고 정색하면서 얘기 할 듯 주변에 친척 다 있어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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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 있을때 강하게 얘기해 이러저러하니까 하지 말라고 속상하고 기분 안 좋다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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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왜 나 상처줌? 하고 받아쳐 나는 친척들 다 있는데서 받아쳤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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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빠 그렇게 딸 단점 팔아서 낮추는 건 겸손한 게 아니라 나에게 상처주는 거고, 아빠 스스로를 욕보이는 거야 라고 해
그렇게 말하는 거 아빠는 분위기 풀어보겠답시고 유쾌한 줄 알고 자꾸 그렇게 말하는 것 같은데 그냥 나이 먹고 딸 흉을 사람들 앞에서 보는 하찮은 인간 소리 듣는 거라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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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러고 각자 가족들 집 가는 차 안에서 이 얘기 나옴
그 집안은 가족들끼리 사이가 안 좋나 하고 아빠가 돼서 딸 흉을 사람들 앞에서 거리낌 없이 본다고 눈치 없다고
애 표정 안 좋아지는데도 계속 하더라~ 뭐 이런 얘기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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