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642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취미/자기계발 2일 전 N두근두근타운 2일 전 N메이크업 22시간 전 N아르바이트 2일 전 N악세사리 23시간 전 신설 요청 개발/코딩 이성 사랑방 주식 두산 KIA 쇼트트랙 고민(성고민X) T1 (+SKT) 수영 반려동물 만화/애니 SSG 구마유시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그냥 뭣같음
어릴 때부터 아빠는 술을 안 마시고 들어오는 날이 없었음
술 마시고 들어올 때마다 나는 숨죽여서 자는 척을 해야했고
엄마는 폭언과 폭력을 당함
그리고 엄마는 스트레스로 나에게 폭력을 가함
아빠는 벌어오는 돈도 전부 본인에게만 쓰고 
우리는 밖에서 노숙자라는 소리를 들을만큼 거지같은 행색으로 다님
밥상 엎는 일은 일상이고 밥 먹다가 동생이 싸가지 앖다는 이유로 젓가락으로 남동생 눈을 찔렀음
그런 가정에서 자랐는데 지금 서울에 있는 동생이 안 내려오고 전화도 안 한다고 욕이란 욕은 다 함ㅋㅋ
나보고는 세배도 안 한다면서 밥상 앞에서 별 쌍욕을 다 함
욕 퍼붓도 느그같은 은 처음 본다면서 분노함
나는 다 지은 밥 그냥 안 먹는다하고 나옴
뒤에선 욕설이 들려왔는데 엄마를 향한 욕도 있어서
나도 쌍욕하면서 엄마한테 욕하지마라고 대들면서 소리 질렀다
또 젓가락 들고 부들대더라ㅋㅋㅋㅋ
엄마는 울고 나보고 그만하라 그러고 나는 엄마도 나오라고 했지만 엄마는 평생을 아빠 뒷바라지하면서 욕먹는 게 일상이라 그냥 안 나오려고 함ㅋ 답답함
엄마도 위에서 말했듯이 사실은 나에겐 가정폭력범임
아빠에게 당한 걸 나에게 푼 거라 이해하기 싫어도 이해하고 삶 
근데 이런 상황인데도 아빠 챙기면서 미안하다하니 할 말 없어서 난 걍 잠깐 집 나옴
요즘 별로 화나는 일도 없었는데 호흡이 거칠어지고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었는데 이제 조금 진정함
아빠는 과거에 비해 쇄약해져서 덜한 것 뿐이지 여전한데
내가 이런 사람한테 새해복 많이 받으라고 새배를 해야하나?
필요성을 못느낌
그 와중에 나는 왜 살지 이 생각으로 이어짐
이런 가정에서 자랐으니 당연히 정신과약을 먹고 있음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눈도 시뻘개질 정도로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었음
지나가다가 벌벌 떨고 말도 잘 못하는 노숙자가 있어서
그냥 편의점에서 먹거리 사다가 봉투째로 만원짜리 한장과 함께 드리고 겨우 진정함
얼른 기회가 생기면 아빠를 신고하고 싶은데
쉽지 않다 엄마가 말리기 때문에
전에는 거울 깨버리고 파편으로 찌르려는 거 동생이 경찰에 신고했는데 엄마가 신고 취소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왜 살아가는 걸까 
왜 태어났을까 신기하네
대표 사진
익인1
많이 힘들었지..? 진짜 부모와 절연밖에 답이 없나 싶다.. 동생이랑 서로 잘 의지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8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해해줘서 고마워ㅎㅎ
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진짜 할머니가 1층에 살아서 명절에 우리집으로2
17:27 l 조회 51
엄마가 내 얘기를 너무 하고 다니셔서 힘들어..ㅠㅠ5
17:27 l 조회 140
대학 졸업식에 가족이나 친척들 보통 안 오셔?3
17:27 l 조회 77
회사에서 좋아한 사람 여친있는거 알고 접었고2
17:26 l 조회 29
목욕탕에서 ㅈㅇ하는 사람봤어26
17:26 l 조회 1391
나 일본사는데 밖에 누가 초인종 두번 누르고 감사하비다 이러고 감3
17:26 l 조회 39
20대 중후반~30대 여자들아 세상이 너희한테 친절해?7
17:25 l 조회 41
공무원인데 부모님 설날 용돈 9
17:25 l 조회 265
청년인턴 해본 익들아!! 도와줘!!2
17:25 l 조회 22
너무 느끼했나 사이다 245짜리 3캔이나 마심ㅋㅋㅋㅋㅋㅋ1
17:25 l 조회 9
남편이 싫어서 애 학대하는 엄마들 많더라2
17:24 l 조회 27
시외버스가 나 휴게소에 버리고 감…
17:24 l 조회 28
160 44 d컵이면 타고난거임?2
17:24 l 조회 35
와 씨유 이게 19900원이래...9
17:24 l 조회 1804
햄버거 먹을까 집가서 삼겹살에 비빔면 먹을까1
17:24 l 조회 5
트위트도 중고거래 잘돼?
17:24 l 조회 3
룸메가 너무 더러움 위생이라는 개념이 없는 사람 같음 2
17:23 l 조회 24
엄마보다 아빠 사랑을 받아서 그런지
17:23 l 조회 9
육아난이도 하, 상은 다 커봐야 진짜임 ㅋㅋ..ㅜㅜ3
17:23 l 조회 320
남녀 둘이서 만나서 술먹는건 최소 호감이야?1
17:23 l 조회 30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