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때문에 대학, 자기계발 등등 승승장구하고 항상 밝던 내가 무너져서 20대 중후반 기억은 거의없어.
살고싶어서 안해본거없고
겨우 정신과랑 상담 등등 과거 인연도 다 정리하고 이사도 가고 신분세탁하고 괜찮은 곳 에 취뽀까지 했어 :)
(전공 바꿔서 공부했어)
그리고 설에 아예 혼자인데.. 이젠 두려운것도 없어서
이 설날에 ㅋㅋㅋ 혼자 바다보러 지방가.
긴 연휴에~ 그냥 생각정리하러 ~ 다들 삼삼오오 모여있네 ㅎㅎ 그래도 이제 나 안움!
나 응원해줘. 그래도 외롭기는 하네 ㅎㅎ
다들 설 연휴 무탈하게 잘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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