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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어제 아빠가 친구들이랑 놀다왔어 엄마도 아는 친구들이고 명절때만 만나는 오래된 친구
근데 아빠가 노래방 간 거를 얘기하다가 엄마가 너무 자연스럽게 여자 불렀냐고 물어봤거둔 4명이서 한명 불렀대 그냥 진짜 아무것도 안한 거 같긴했어 아빠도 그냥 앉아만 있었던거 같고 근데 그렇다하더라도 엄마도 아빠도 그걸 밥 먹는 와중에 너무 자연스레 얘기하고 엄마도 아무렇지 않아보였어 나는 그냥 불렀다는 거 자체가 너무 역겨운데… 얘기하니까 원래 그런거라고 흥오르게 하는거라고 함(엄마가)
정상이야? 나 진짜 이해가 안되는데 심지어 우리엄마는 아빠가 이해안되는 행동할 때 내가 뭐라하면 쉴드쳐줌
엄마가 불쌍하다는 생각도 안들고 둘이 똑같은거같아.. 저거듣고 정떨어져서 얘기 아예 안하는중
내가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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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부창부수란 말이 그냥 있는게 아니야 연애는 몰라도 결혼생활은 자기랑 비슷한 사람 아니면 유지 못 해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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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르시시스트 부모임
내현적 나르시시스트,외현적 나르시시스트 있음 암튼 검색해보고
부모가 감당안되면 떨어져 살아야함
애같은 부모에 멋대로 사는거면 너가 바꿀 수 없으니 그냥 포기해야함 부모의 수준이 낮은걸 알아야하고 가족이라도 솔직한건 죄임 정서적학대같음 나도 경험해서 잘 알음 힘내라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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