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650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삼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1
애초에 취업만 보고 온게 제일 잘못이긴 한데 교사 일을 잘할것 같지고 않고 내가 공부도 발표도 동기들보다 못해서 임용도 못 붙을것 같은데 교대 특성상 이거 말고는 갈길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임용을 봐야하니까 너무 머릿속이 복잡함... 다른 시험이었으면 안될것 같다는 느낌이 올때 얼른 접고 다른길 가는게 가능한데 교대는 그게 안되니까... 뭐 찾아보면 있긴 할것같은데 낮춰서 가기는 싫어서 그런것도 있는것같아
대표 사진
익인1
지금이라도 다른 업계 알아봐 전공이랑 취업 상관없이 가는 사람 많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교대는 그게 사실상 불가능해... 배운게 없으니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교대만 그런 거 아니야 나도 영문학과인데 취업이랑 상관없음 그런 과 수두룩해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선배들중에 사기업간 사례는 진짜 거의 없어ㅠㅠ 일반대랑 다르게 교대는 진짜 고졸 취급이라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몇학년인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학년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엥...그럼 진작 다른 학교 가지....일단 교대 졸업하면 2급 정교사 자격증은 나오니까 함 해보고 안 되면 아예 다른 길 찾아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른 학교 가기엔 나이가 걸려서... 애초에 적성 맞는 일 하는 사람 거의 없으니까 일단 졸업은 하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ㅇㅇ4년이나 다녔으니까 일단 졸업은 하고 임고는 보는게 맞지 임고 떨어지면 기간제 해보면서 다른 길 찾아봐 교대 나와서 교사 안 맞는 애들도 많아 그런 애들도 결국엔 다 제 길 찾아 가더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메디컬 전문직 갈머리는 아니라서 사실상 9급밖에 길이 없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일단 먼 미래 생각말고 눈 앞에 닥친 임고나 준비해...임고 1년 준비해보고 그 다음 일은 내년에 걱정해...뭔 임고 준비도 안 하면서 다른 것부터 걱정하니 4학년이면 모든 커리큘럼이 임고에 맞춰서 돌아가는데 그거 안 보는 것도 웃기잖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내가 생각해도 못 붙을것 같은데 너 말대로 안 보는 것도 웃겨서 그런거였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임고 공부는 시작해봤어? 그거 그냥 엉덩이 싸움이야...다 암기해서 푸는 거라 그 시간에 하나라도 더 외우는게 임고 합격률 높이는 일임ㅋㅋ인강말고 현강 들으면서 함 빡세게 준비해봐 필기든 수업실기든 걍 무지성으로 반복해가면서 시간들이면 안 될 거 없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시작은 했지... 근데 암기 잘하는 사람의 노력이랑 못하는 사람의 노력은 질이 다르니까 더 걱정되는 게 좀 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임고는 학교 시험처럼 단기간에 보는게 아니라 1년에 걸쳐서 준비해서 보는거라 암기 잘하고 말고는 큰 영향 없음 걍 불안한거 꾹 누르고 시간 들여서 냅다 계속 해야함 지금 다른 애들이 너보다 빨라 보여서 불안해도 파고들면 다 수준 비슷할거임 괜한 걱정말고 그냥 잘자고 잘 먹고 아프지말고 꾸준히 공부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2에게
아 그리고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지 말고 걍 동네 도서관에서 공부해...학교 도서관에서 하면 비교하다가 정병옴ㅋㅋㅋ스터디는 마음 맞는 애들이랑 하고 학교에서 특강 해주는 거 꼭 듣고 자주 납치당하는 교수님 수업도 꼼꼼히 듣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내가 발표도 못했어서ㅠㅠ 사실 적성보다는 임고 통과 자체가 안될까봐 그런거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2차 시험도 연습하면 늘어 안 될 것 같다고 포기하지 말고 그 시간에 공부하라고!!! 아직 필기도 안 봤는데 왜 벌써 수업실연 고민하는거임ㅋㅋㅋ나 스터디할때 1차 끝나자마자 매일 모여서 6시간씩 수업실연함. 아는 선배한테 부탁해서 초등학교 교실 빌려서 실연도 해보고 온갖짓 다 해봄...불안할 수록 공부하고 연습을 해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그게 맞는건데 난 노력해도 안될정도로 못하는것 같아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후배같아서 열심히 답변해줬는데 넌 답을 알고 있지만 그냥 안 하고 싶은거구나.....개강하면 본격적으로 시작될테니까 충분히 고민해보고 네 마음가는대로 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 초등교산데 안늦었으니까 지금이라도 수능봐서 다른 곳 가 지금 안가면 더 늦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저상태로 임용보면 당연히 못붙겠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찾으면 길 많다 조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일단 한 해는 임용보고 생각해봐도 되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몇살인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미 일반대 다니다 반수해서 25살이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냥 하는 말 아니라 너 대학 다시 가도 됨 내친구 26에 편입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초등교산데 주변에 일단 졸업하고 기간제하멷서 다른 길 찾는 사람도 있어 많지는 않지만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른길 어떤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수능보거나 다른 시험준비.. 근데 다 시험이네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쩔수 없는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자격증갖추고 교육계통으로 갈만한곳없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4학년이면 졸업후에 자격증이라도 얻고 임용 못붙으면 기간제 함 해봐. 지역에 따라서 기간제 귀한 지역 많음. 글고 안늦었으니까 그 이후에 다른 진로도 생각해보고! 하나도 안늦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음 근데 너가 안 될 것 같으면 걍 빨리 트는 거 추천
난 중등임고생이긴 한데... 갈거면 다른 길 빨리 가 공부하다가 시간 지나면 답도 없다 ㅠㅠ
내친구는 초등임용인데 5수째임 흔한 건 아니지만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서울쓰신거야? 아니면 광역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서울경기부산 중 하나...~ (흔한 건 아니라 셀털될까봐 ㅠ)
윗댓들이 이쪽 해봤는지 아님 아예 다른 길인지는 모르겠는데 솔직히 조금이라도 비슷한 길 걷는 내 입장에선 그냥 그 마음 들었으면 현실적으로 빨리 탈출하는 것도 추천해... 나는 선생님이 너무너무 하고 싶어서 의심없이 뛰어들었는데도 이게 3년째 되니까 다른 길 찾아야 하나 내가 이걸 하는 게 맞나 싶더라
그래도 천직인 거 알고 내가 하고싶은 일이라 버티고 즐겁게 공부하는건데 솔직히 그게 아닌 사람들은 정말 힘들겠다는 걸 계속 느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너가 잘 고민해보고 진짜 아니다 싶으면 빨리 다른 길 알아보고, 그래도 해봐야겠다 나 교사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면 그냥 딱 마음먹고 하는 걸 추천해... 이거 생각보다 더 힘들고 막상 마음먹고 시작했는데 중간에 잡생각들어서 마음 붕 뜨면 답도 없어 경험담임
그래도 4학년이니까 졸업은 해 자퇴하라는 말 아닌 거 알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졸업은 할려고 그리고 딱히 하고 싶은것도 없어서 웬만하면 교사 할려고 하는데 문제는 내가 임용을 못붙을것 같아서 그런거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럼 걍 마음잡고 1년 열심히 해봐
교사라는 길에 대한 의문이면 다른 길 찾아보는 게 맞는데, 넌 지금 너 자신한테 더 의심이 드는 것 같은데...? 그 마인드면 뭘 새로 시작해도 안 됨 차라리 하던거라도 제대로 하는 게 나을 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어떻게해야 마음을 다잡을수 있을까..? 사실상 유일한 길이 이건데 솔직히 이 시험이 나한테는 너무 두려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그건 너가 잡아야지... 남이 잡아줄 수 있는 게 아님
스스로 마음 못 잡을거면 시작도 안 하는 게 나아 익명이라 막말하는 거 아니고 진짜 현실 경험담이고 조언이야... 마음 굳게 안 먹으면 진짜 힘들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전공버리는사람많음
나도 취업길 거의정해진 전공했는데 그거버리고딴거준비하는중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일단 졸업은 해
나중에 기간제할 수도 있으니까
나도 갈팡질팡하다가 그냥 임고보고 교사된 케이스인데 나는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열정도 없어서 그냥저냥 만족하면서 일하면서 살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학창시절 내내 발표하는 거 싫어하고 극 I인데 연습하면 다 되더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 나랑 비슷하다는 선배 있었는데 지역도 낮췄는데도 2차 80점대 나왔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 공통지역 광역시였는데 98인가 그렇게 받았어
(5~6년 전이긴 해)
키워드 잘 넣고 만능답안 같은 거 준비하면 잘할 수 있어.
질문 가짓 수 채울 때, 교사, 학생, 학부모 관점으로 나눠서 답변한다던가 학교, 지역사회, 가정 등으로 나눠서 답변한다던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1차는 나는 스터디 없이 그냥 했는데 2차는 꼭 스터디해
나는 본가에서 공부한다고 그냥 모르는 사람들이랑 2차 스터디했는데 괜찮았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잘봤다 준비하면서 이정도면 잘보겠다 이런 느낌이 왔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글쓴이에게
스터디원들이 다 잘해서 그런 느낌 없었어ㅋㅋㅋㅋ
내가 제일 못하네ㅠ하면서 안 더듬고 똑똑해보이는 척만 하려고 했어. 심사위원들이 교장, 교감선생님이니까 답변에 무조건 동료교사에게 도움 요청, 협력 그런 거 넣고 그랬다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안 더듬는것도 쉽지 않을텐데 대단하다... 1차는 걱정 없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글쓴이에게
1차는 난 딱 기본만 하자는 주의였어서 남들 다 외우는 것만 외웠어. 지엽적인 거는 어차피 남들도 다 틀린다.하면서 마인드컨트롤하고!
내가 할 때는 다들 백구인강 들어서 나도 백구인강 듣고 음악, 체육, 미술 지엽적인 거는 그냥 틀리려고 아예 공부 안 했어. 높은 광역시가 아니어서 가능한 전략이긴 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글쓴이에게
그리고 동기 중에 2번 임고 떨어져서 출판사 업계에서 일하다가 다시 임고봤는데 붙어서 교사하는 경우도 있었어!
일단 지금 막막하고 힘들겠지만 어차피 4학년이니까 1년 공부해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교대 특성상 다른길이 없다모니 어쩔수없이 하긴 해야할텐데 솔직히 내가 붙을 가능성이 너무 희박해보여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글쓴이에게
공부내용이 많이 달라지진 않으니까 4학년 공부하고 한 번 도전하고 기간제하면서 1년 더 공부해보는 거 까진 나는 괜찮을 거 같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물론 있지. 근데 모든 사람이 처음부터 다 잘하는 거 아니야. 계속 연습하니까 잘하는 것처럼 보이게 된 거지
쓰니도 하면 다 할 수 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말이라도 그렇게 해줘서 고마워ㅠㅠ 익인이는 임용 준비할때 마음 어떻게 먹고 했어?? 발표 싫어하면 동기부여가 잘 안된 적이 많지 않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 일반대랑 교대는 많이 다른것 같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이고...ㅠ 쓰니 말대로 4학년까지 다녔으니 일단 마음 다잡고 임용 봐봐 혹시 처음 봐서 떨어지면 기간제도 해보고...기간제 해보면 확실히 2차는 점수 확 오름 나도 첫 번째 떨어지고 두 번째 붙었는데 준비기간에 기간제 하니까 2차 거의 만점 받았거든 나때랑 다르게 경쟁률도 높아지고 해서 걱정이 많겠지만 일단 해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2차 둘중 하나라도 잘했으면 본문같은 생각은 안했을텐데 둘다 못하니까 이 시험이 너무 무서운것 같아ㅠㅠ 1차 성적은 얼마나 올랐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난 10년도 더 전에 시험봐서..ㅋㅋㅋ기억이 잘 나진 않는데 몇 점차로 떨어진 거라 안정권까진 올랐던 거 같아
나도 학생 때는 발표도 못하고 그랬는데 기간제 한 번 하니까 2차 때 거의 날라댕길 수 있더라고...요즘은 경쟁률 높아져서 2~3번까지도 본다니까 너무 걱정말고 일단 해봐 의외로 잘볼 수도 있잖어
난 오히려 다들 붙는 때에 나만 삽질하다 떨어져서 슬퍼하면서 공부함..ㅋ쿠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기간제할때 안떨렸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정신 없이 하다보면 걍 하게 됨ㅋㅋㅋ....익숙해짐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3에게
수업 짜는건 대학생 때부터 어렵지 않게 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글쓴이에게
대학생 때가 오히려 어려웠지 ㅋㅋㅋㅋㅋ대학에서는 막 세안 약안 짜라고 그러니까 교수법 같은 것도 적용하라고 하고 오히려 현장에서 수업이 더 나은 거 같아 물론 애들이 실제로 있으니 그때그때 대응해야 하는 게 힘들긴 하지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로스쿨 간 사람은 종종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2차 걱정되면 1차 공부 빡세게 해서 고득점해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게 맞긴한데 내가 낮은 입결로 들어와서 1차 고득점할 머리도 아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혹시 쓰니 예전에 비슷한 글 올린적 있니? 작년에 비슷한 글 봤어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예전에?? 난 그땐 내가 이렇게될줄 몰랐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는 그래서 걍 지역을 낮췄어. 강원도로 임용 봐서 삼수만에 붙고 교사하는데 편안함. 사실 일자리가 없어서 그렇지 살기는 지방이 더 편할 수 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강원이면 논술만 봤을때 된거야?? 글 잘써서 부럽다 난 글도 못씀 수업시연 성찰문 쓰는 과제도 할말 쥐어짜내서 썼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응응 논술만 봤을 때! 이제는 폐지됐는데 그래도 다른 지역에 비해 컷이 낮아. 근데 강원도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 수 있는 게, 나는 원래 본가가 경기도인데 좀 집에 가고 싶을 때 KTX 타고 바로 집에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한 3시간? 그 정도라... 수도권 접근성 진짜 나쁘지 않음. 춘천 원주면 훨씬 줄어들고. 학교들이 서서히 도시 쪽으로 수렴되는 느낌이라... 고려해 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동생 입시 땜에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비관적으로 생각하면 되던것도 안돼 난 올해 합격했는데 이왕 하는거 최선을 다해 그리고 교대 좁고 길도 한정적인것도 맞는데 다른 대학이라고 안 그런것도 아님 그리고 너무나도 열린 길이 쓰니같은 친구들에게는 더 힘들 수도 있어 1차 아직 친것도 아니고 2차는 준비도 안해봤는데 벌써 못할 것 같다하면 어쩌니... 그리고 현실적으로 반드시 지역을 낮춰 이렇게 티오가 줄어들수록 지역마다 커트라인도 차이가 크더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암기도 발표도 못하는데 임용을 솔직히 잘볼수가 없잖아... 낮은 지역 써도 솔직히 1차 붙어도 감사해야 할것 같아 익인이는 공부도 수업도 최소한 1인분은 했을것 같은데 그런 사람이 노력했으니까 붙은거라고 생각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강아지 등 맞대고 자는거 조아해?ㅋㅋㅋㅋㅋ
2:25 l 조회 5
의지할 곳 없이 사는 사람 있어?
2:25 l 조회 5
와 공부중인데 불닭먹고싶다!!ㅜ ㅜ1
2:25 l 조회 6
인스타를 꾸미는 사람은 테토남일수가 없음??2
2:24 l 조회 9
남자들 장난으로 번호따기도 해?3
2:24 l 조회 10
1박 2일 여행도 배낭메야해?1
2:24 l 조회 6
n년지기 친구 손절해본 경험 있는 사람? 이유가 뭐였어??3
2:24 l 조회 11
개그취향 맞는것도 연애할때 중요한거 같아
2:23 l 조회 13
나 진짜 둔함 레전드인게
2:23 l 조회 14
예전에 여행갔덩거 피드 올리고 싶은데 ㅜ1
2:23 l 조회 9
여름 개극혐임2
2:23 l 조회 9
땀 많은 익들은 여름에 어케하고 다녀 9
2:21 l 조회 43
또 출근해서 하루종일 눈치봐야한다니
2:21 l 조회 6
100kg 넘는 사람이 장수하는 경우도 있을까2
2:20 l 조회 16
비상금 대출이 나을까 신용카드 할부가 나을까2
2:20 l 조회 18
와 미친 나 흉곽 82야ㅜㅜ3
2:20 l 조회 25
사람 감기 동물한테도 옮을까?
2:20 l 조회 4
원가 9만원대인 일렉기타 중고가 얼마정도가 좋을까1
2:20 l 조회 7
익들 지금 반려동물 무슨 자세로 자고있어??6
2:20 l 조회 17
출근땜에 자야되는데 잠이안와 1
2:20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