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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6
요즘 피해의식에 쩔어있어
자존감은 바닥 
남친없고
친구관계 다 손절중…
살빼면 좀 달라질까
연락오는사람없고 와도 내 마음하나몰라줌
다 자존감만 낮아지는 얘기들
이제 나이도 먹어버려서 희망도 없게 느껴지는데 많이 늦은걸까
그래도 불가 일년전만해도 사람도 많이 만나고 친구도 많았지만 뭔가 도태되는 느낌을 받아
내가제일못나보이고 근데 주변 몇명은 외모문제가 아닌  낮은자존감이 문제라는데 성격마저 문제인걸까
너무 삶이 외로워 살때문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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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건강을 위해서라도 빼는게 좋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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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신건강만 괜찮아지면 좋겠어 빼면 그래도 좀 행복해지겠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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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살 문제만은 아닌 것 같은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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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살빼면 좀 괜찮아지겟지? 마음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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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웅 아직 청춘이니까 충분히 할 수 있어! 나도 100키로 넘었다가 1년 빡세게 하고 60키로 되니까 확실히 삶의 질도 달라지고 마음도 바뀌더라 물론 살 빼는 걸로 완전히 바뀌진 않겠지만 그때 가서 또 해결해 보면 돼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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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100에서 75까지 뺏다 동기다 동기~~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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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살뺀다고 행복해지진 않겠지만 빼고 자신감이 생기면 다시 친구 만들 수 있겠징 얼른 빼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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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친구 관계는 쓴이가 먼저 벽 치고 있는 거 아냐?? 쓴이 살 쪄도 변함없이 아끼고 좋아하는 친구들 분명 있을텐데
그 친구들한테는 먼저 연락해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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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친구들도 종종 만나면서 다이어트 하면 되징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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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를 만나는게 괴로워진것같아 나만 도태되는것같아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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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남이 네 마음을 왜 알아줘야하니. 그 마인드를 버려야 미련버리고 마음 건강해지고 살도 빼고 친구들도 생길거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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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는 마음만 먹으면 사귈수있어 친화력이 좋아서 쉽거든 근데 그냥 요즘 배려가 너무 없다고 느껴 말한마디가 자기밖에 모르는듯한 마음을 다알아달라기보다는 자기고통만 고통인것처럼 남의 고통은 우습게 느끼는것같아 아마도 내가 항상 웃고있고 재미있는 스타일이라내가 상처받는다거나 아프다는걸 모르는것같기도 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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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마음만 먹으면 사귈 수 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인지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나도 남이랑 친해지는게 너무 쉽고 즐거운데 진짜 친구는 몇 안둠. 그리고 친구에게 뭘 원한다는게 없음. 친구관계를 다시 정의 해보는 것도 괜찮을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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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이랬던 적 있는데 이런 생각이 박히면 살 빼기전까지 계속 쭉 이어지더라고... 난 확실히 살 빼고 더 활동 많이 하게 됐어 무엇보다 실천해보는 게 중요하니까 도전해보자!!! 응원할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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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남자입장인데 솔직히 조금만 빼면 더 좋을거같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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