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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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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1월 초에 친가 식구들 모여서 밥 먹었는데 고모가 갑자기 내 나이 들먹이면서 아직도 팬질 하냐, 코수술 했냐, 회사 어디 다니는지 이름 말해봐라, 무슨 일 하냐 연타 날림 그래놓고 자기 딸은 또래보다 연봉 조금 더 많이 받는데 매일 야근하고 피곤해한다고 끝남 ... 내가 거기서 참다참다 결국 알 바냐고 화냈는데 그 와중에 엄마아빠 옆에서 그만하라 안 말리고 살 찌니까 밥 그만 먹으라함 결국 나 대폭발 극대노하고 혼자 집 감
근데 나는 한 번 화가 나면 잘 안 풀리는 성격인데 매일 야근하고 주말에도 일하면서 단 한 번도 인생 쉬웠던 적 없거든 부모님이 독립 일찍 시켜서 매순간이 나한테는 경제적으로 조마조마했음 근데 고모의 모든 말이 버튼을 눌렀는지 더 열받더라
무엇보다 내가 학생때까지 비만이었다가 엄마아빠가 내 살로 365일 조롱하고 사사건건 관리하려고 하길래 성인돼서 20kg정도 뺀 케이스야 나한테는 살 얘기가 트리거인데 최근 워라밸 무너져서 7kg정도 쪘더니 본가 갈 때마다 살쪘냐 음식 관리해라 하더라고... 
그 이후로 거의 한 달간 가족들이랑 연락 끊고 정말 필요한 연락만 카톡으로 했어 그리고 오늘 만났는데 엄마가 네가 화난 건 고모때문인데 왜 엄마아빠한테 그렇게 죽일듯이 죄인 취급하면서 화냈음 나도 고모가 불을 지폈다 생각하긴 해 근데 엄마아빠가 그 상황에서 안 말려주고 또다른 트리거를 눌렀다 생각해서 그냥 가족들이 지금은 너무 불편하고 싫어... 결국 또 혼자 집 가는중...ㅎ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아빠는 사실 10%의 잘못인데 내가 애먼데에 하는걸까 싶기도 하고 솔직히 잘 모르겠어 이제는 뭐가 문제인지 답답하다... 내가 지금 억지부리고 있는걸까
대표 사진
익인1
가만히있는 엄마아빠도 똑같다
10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부모님이 내편일줄 알았는데 다른 공격까지해서 화난건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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