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느라 못가기도 했고 퇴사하고 한번도 안본언니라 축의금만 보내고 축하한다구 하고 담에 보자하구 끝났는데 신혼여행 갔다와서 답례품 버내주셨길래.. 감사하다구 재밌게 잘 다녀오셨냐 이런식으로만 보내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