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애가
너는 자취를 해봐야한다
자취안해본 사람은 모른다 살림모른다 이러거든?
울집은 엄마랑 나 둘이 걍 갠플이라
빨래따로, 설거지따로, 식사 따로 화장실도 각자 맡아서 쓰고
거의 동등한 룸메이트같은 느낌임
서로 침범도 안 하고 걍 만족하며 내 방 잘 관리하며
살이중인데 자취랑 별다른 것도 없는 거 같은데????
뭐가 그리 다르다고 그러는지 모를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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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애가 너는 자취를 해봐야한다 자취안해본 사람은 모른다 살림모른다 이러거든? 울집은 엄마랑 나 둘이 걍 갠플이라 빨래따로, 설거지따로, 식사 따로 화장실도 각자 맡아서 쓰고 거의 동등한 룸메이트같은 느낌임 서로 침범도 안 하고 걍 만족하며 내 방 잘 관리하며 살이중인데 자취랑 별다른 것도 없는 거 같은데???? 뭐가 그리 다르다고 그러는지 모를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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