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돈 받은 적 거의 없어 몇 번 주긴 줬고 줄까?라고 몇번 물어보긴 했는데 엄마 돈 없는거 알아서 괜찮다고 했긴 했는데 진짜 아예 안줌 한 8년 합쳐서 50 줬나...
이번에도 어김없이 돈 받은거의 30% 몇 %씩 가져가기만하니까 너무 짜증나서 걍 말했거든?그니까 넌 엄마가 돈 가져가는게 그렇게 짜증나냐면서 나중에 너한테 목돈으로 모아서 주겠다 하지 않았냐 했는데 난 그런 말 들은 기억이 없어 이제까지 니가 나한테 준 돈 다 적어서 자기한테 보내면 자기가 다 보내주고 너한테 유산 물려줄거나 이런거 다 없던일로 하자 이러더라
솔직히 만원이라도 줬으면 이렇게 화 안났다 이러는데 그런건 필요없고 그냥 다 적어서 자기 주라고만 하더라 걍 말이 안통해 맨날 이런식이라 짜증나
그리고 뭔 유산 줄것처럼 말하는데 그게 없어질지 바뀔지 어떻게 알아서 내가 확신 가지고 돈을 줘야되는거지 실제로 말만 줄까줄까 했지 한번도 나한테 실제로 준 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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