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타격감 좋기도 하고 웬만한 공격들은 다 받아주는
편인데 요즘 느끼는 게 누가 진짜 싫어지는 순간이
이런 자극이나 외부 환경보다도
사람 자체가 싫어지는 순간이 오면 그냥
정이 확 떨어지는 것 같아 아무리 가까웠고
얼마나 가까웠고 내가 얼마나 이것저것
받아주고 있었냐를 떠나서
사람이 그냥 싫어지면 답도 없는 듯
와 그냥 딱 정이 분리되는 순간이 한번에 오는 게
너무 놀라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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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타격감 좋기도 하고 웬만한 공격들은 다 받아주는 편인데 요즘 느끼는 게 누가 진짜 싫어지는 순간이 이런 자극이나 외부 환경보다도 사람 자체가 싫어지는 순간이 오면 그냥 정이 확 떨어지는 것 같아 아무리 가까웠고 얼마나 가까웠고 내가 얼마나 이것저것 받아주고 있었냐를 떠나서 사람이 그냥 싫어지면 답도 없는 듯 와 그냥 딱 정이 분리되는 순간이 한번에 오는 게 너무 놀라워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