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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9

나랑 아빠 사이가 안 좋아서 벌써 따로 산지 10년 됐는데 그래도 나이 좀 드니까 측은지심 생겨서 설날이라고 본가에 남친 데리고 갔음 결혼 얘기 오가니까 그래도 인사는 드려야 한다고 남친이 설득해서 데려간 건데

첨 만나는데 술 잘 못한다는데도 계속 술 권유하고 자꾸 자고 가라 이런 말해서 내가 중간에서 말렸거든 근데 진짜 가부장적이라 남자들끼리 말하는데 끼지 말라고 승질 내길래 아...역시는 역시다 데려오지 말 걸 싶었어 그냥 뭔가 우리 집이 이런 환경이다라는 걸 보여주기 싫었고 쪽팔렸던 것도 있었고 해서 아빠한테 앞으로 얀락 하지 말라하고 남친 데려 나와서 오늘 우리 아빠 못 만난 걸로 하자 인연 끊고 살 거라고 하니까 휴게소 화장실 가는 척 아빠한테 전화했나봄 그걸로 싸웠어

분명 내가 아빠 때문에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아는데 자꾸 나중에 후회한다 뭐다 하면서 날 설득 시키는 게 꼭 내 편이 아닌 것처럼 느껴져서 그냥 헤어지자 했어

이만큼 좋아해본 적도 없는데 홧김에 헤어지자 한 거라서 후회 된다...

그냥 말 할 데가 없어서 혼자 주절주절 했어 우울해 그냥 내 인생이 저런 인간 때문에 계속 어긋나는게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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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전화는 왜 했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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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음에 또 인사하러 가겠다 뭐 그런 말 했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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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또 아버지가 그렇게 했는데도 남친분이 기분 안나빠하고 그렇게 까지 해주면 고마울거 같긴한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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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내가 어렸을 때부터 맞고 자라서 좋은 기억이 없어 맞아서 다리 다쳐서 아직 다리 불편해 그런것까지 다 말하고 난 가족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다 말했는데도 남친이 계속 인사는 해야지 결혼 할 거라고 말은 해야지 해서 나도 인사 하러 갈 거라고 아빠한테 10년만에 처음 연락하니까 옛날보다 누그러진 거 같아서 측인지심에 그래 가보자 했던 거야...그래서 만약 아빠가 진짜 달라진거라면 나도 이제라도 관계 회복 하고 싶었던 건데 달라진 게 없으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그래서...난 진짜 세상에 편 하나 없다는 게 억울하고 속상해서 얼린 글인데 내 잘못이라는 댓글 보니까 해명까지 하게 되네...아무튼 댓글 너무 길게 써서 미안해 명절 잘 보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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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뭐 니 남친이 그 자리에서 술상엎고 와 이집 콩가루네 ㅋㅋ 아오 나가자 이랬어야 했음?? 얌전하게 잘 대처했구만 화풀이 하지마 니네 아빠가 개판인데 어쩔거야 괜히 화풀이 하자고 좋은 사람 놓쳤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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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게 아니라 거기서 전화를 왜 굳이 하냐는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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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너야말로 글쓴이한테 화내고있는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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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친은 예비 남편이라 할 도리한건데 너가 예민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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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연 끊자고 한다고한들 식장에는 앉아야하는데 그때까지만이라도 참아야지 너가 철없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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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Hoxy 전남친이신가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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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래... 사우나 같이 가줘? 성별도 안 까봤으면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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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10년넘게 안만났으면 이유가 있을거고 하지말라는데 어거지로 만나서 안해도 될 대화하고 후회하네뭐네 단언하고 여친과 상의도 없이 여친아버지랑 둘이따로 통화하는게 남친이 할 도리..라고 생각하시는 거라면 네 당신이 철든것이겠지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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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기혼인데 난 남친 너무 별로인데 ... 내가 싫다는데 왜 본인이 나서서 그래 ..... 내가 소개해주기 싫다는데 ..... 내가 하고 싶은 마음이 들때까지 기다려준다는것도 아니규 ...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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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곧 결혼할 입장으로 본다면... 물론 남자분 싹싹하고 좋은사람인건 알겠지만
딱 이마음,, 쓰니가 아부지랑 연끊고 산 이유가 있지않았을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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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마 본문에는 안 쓴 가정사가 있었어 익1댓글에 그래서 써놨고...그냥 내가 서운한 건 나랑 살텐데 내 편을 들어줬으면 하는데 내 가정사 다 알면서 아빠편 드는 거 그거 하나야 남친이 좋은 사람인 거 아는데 난 내 가정사가 진짜 안 좋은 기억이라서 그 부분만큼은 내 편이 한 명은 있었으면 했던 건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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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하나가 중요함 결혼하면 계속 뒤에서 연락하면서 갑자기 집에 초대한다던지 뻘짓할것 같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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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니까 왜 그걸 이해못해주고 멋대로 전화하는건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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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44 그닥이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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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의 가정일에 말얹는거아님 배우자도아니고 남친인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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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가 중요한지를 모름. 결국 애인 아빠에게 잘해드리는 이유가 애인때문인데.. 결과는 애인에게 내 편이 아닌거같다는 느낌만 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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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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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33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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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확실히 끊은 것도 아니니까 애매해서 인사드린 거 아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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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ㅇ 오늘 진지하게 말하고 며칠후에 또 전화드린 거면 몰라도 오늘은 당장 몇시간 전에 만나고 왔고 분위기 안 좋게 끝났으니까 전화드린 거 같음.. 너랑 결혼까지 하고 싶은데 안 좋게 보이고 싶진않을 거 아냐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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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년 연락도 언하고 지냈어 일부러 바뀐 번호도 안 알려줬고 거의 남처럼 지내다가 남친이랑 그런 말 오가니까 주말에 연락 해본 거였어 남친 말도 일리가 있기도 했고 나도 아빠 목소리 들으니까 마음 약해진 것도 있고 이제라도 남들처럼 지낼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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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에이씨ㅜㅜㅜㅜㅜ 속상하겠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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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물론 사람이 모든 면이 좋을 순 없겠고 애인 좋은 사람이겠지만…너 저 사람이랑 결혼하면 평생을 ‘그래도 가족인데~아버진데~’ 소리 듣고 살아야 할걸 아빠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으면 다시 만나고 안 될 것 같으면 더 곰곰이 생각해보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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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 내 마음이야...사람은 진짜 좋은데 이번 일 하나로 계속 싸울 거 같아서 헤어지자고 했어 근데 막상 또 헤어질 생각 하니까 미안하고 어ㅐ 저런 사람 때문에 헤어지자 했나 싶고 그래서 착잡한 마음에 올린 글이야...암튼 내 마음 딱 알아줘서 고마워 명절 잘 보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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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남친이 쓰니 사정도 아는 것 같고 쓰니가 싫다고 한건데 굳이 또 전화한거면...나같아도 너무 싫을 것 같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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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둘다 이해는 되는데 쓰니 사정 다 알면서 쓰니가 싫어할 거 뻔히 알면서 그런게 싫어 진짜 남의 편 같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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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사귀면서 쓰니랑 아버지 사이 다 알고 힘들었던 거 다 알면서 굳이굳이 화해시키려고 설득하는 건 걍 착함병이지 ㅋㅋ 지가 뭘 안다고 속까지 다 아는 것마냥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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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ㄹㅇ 자기가 뭘 안다고 ㅋㅋㅋ남친 진짜 이해 안 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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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이고 토닥토닥 너무 속상하네ㅠㅠㅠㅠ 남친 성숙한거라고 생각은 드ㅡ는데 쓰니입장에선 감정적으로 먼저 올라오능것도 이해해ㅠㅠㅠㅠ 에구ㅠㅠ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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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 입장이면 너무 싫지만 남친 입장도 이해는 된다 그렇게 싫다 해놓고 오늘도 또 갔잖아? 또 갈 거잖아?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예의 차려야 하는 거지 진짜 10년을 안 보고 산 것도 아니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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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뭐 화해 시키려고 하는 건 눈치가 없는 건지 센스가 없는 건지 그냥 가만히 듣고나 있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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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에구 남친 센스가 없었네 천사병..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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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댓까지 봐서 그런가 잘헤어졌다싶음 연인이 싫다잖아 다리까지 다쳐서 후유증도 있다는데 본인 착한 사위병때문에 ptsd,, 솔직히 10년만에 찾아뵌걸로 이미 쓰니는 배려해줬다 생각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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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 아는 언니도 저런 상황인데 남편분이 언니 몰래 아버지 챙겨주고 그래서 기분 안 좋다라는 얘기 얼핏 들었는데 막 하지말라고는 안한다했음 예전에는 그걸로 많이 다퉜대 근데 어쩔수 없는 거 같아서 그냥 나뒀다더라 본인(남편분)도 마음 불편할거라면서 걍 냅둬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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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왜 데려갔어... ㅜ 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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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부끄러워서 방어기제 나온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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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제발 하지말라는건 하지마라 당사자가 상처받고 싫다는데 꾸역꾸역 전화하는건 뭐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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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남친 가족은 화목했어? 그런 애들은 절대 이해 못하더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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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어머니 아버지 보고 결혼 생각한 거야 진짜 다정하시고 나한테도 엄청 잘해주셔 가족끼리 식사하러 가시는 건데도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고 꼭 불러주시고 생일도 다 챙겨주셨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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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진짜 저런 타입 안 고처짐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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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정말 쓰니를위한건, 후회할까걱정되서 무조건 도리를 지키자고하는게 아니라 쓰니마음을 헤아려주고 공감해주는거라고 똑부러지게말해. 원치않는데 강요하는거면 그것도 폭력이야..

답없는부모일은 겪어본사람만 알수있어..댓글에 더 상처받지말고, 남친이랑 대화를해. 헤어지자고한게 후회된다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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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 이게 가정불화를 겪어보지 않은 입장에서 가족끼리 부모자식간에 왜 증오하고 싸우고 하는지 절대 이해못함 특히 보통 자식 잘못이라고 생각하거나 자식이 잘하면 개선될 거란 막연한 생각이 있음 근데 이거 겪어보지 않으면 절대 모름 남친은 그냥 내가 결혼할 여자가 부모자식간 연 끊어진 사이라는게 받아들일 수 없을거임 찾아뵙자고 할 때부터 쓰니의 마음보단 본인이 다 해결해서 화목한 가정을 이뤄주는 남친 남편 역할 놀이 하려고 했다고 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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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게 사회생활할때도 진짜 또라이같은 상사 만나서 스트레스 받으면 옆에서 너가 잘하면 상사가 왜그러겠니 하는 사람이 있음 이런사람은 생각이랑 사고가 본인이 겪은 좁고 밝은 세상에 편협하게 갇혀있어 그냥 상대를 안해야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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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아빠랑 연 끊은지 몇년 됐는데 진짜 남자친구가 배려 1도 없는거 맞음 나도 5년 사귄 남자친구 내 사정 다 아는데 저렇게 나왔으면 나도 정 떨어져서 헤어지자 했을거같아 진짜 남일이라고 쉽게 얘기하는거 너무 싫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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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진짜 설이니까 한 번은 인사하러 만났다고 쳐도 왜 전화랑 설득을 하지?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그 상황에 함께 있었으면서 10년 동안 연 끊은 걸 이해를 못하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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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왜 후회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지. 저런 아빠 곁에 둬서 좋을 게 뭐가 있다고. 부모도 부모의 역할을 해야 부모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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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음 근데 저런 사람은 안고쳐질게 뻔한데 쓰니도 굳이인 행동한거긴하잖아..남친도 배려 없긴 했는데 너가 설득 시켜서 데려간거라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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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해가 있는 거 같아 내가 지금 정신이 없어서 본문 내용 못생겼는데 남친이 날 설득시켜서 간 거였어 난 가기 싫다고 말했는데 인사라도 드려야지 결혼 한다고 말씀은 드리고 싶다 해서 내가 아빠한테 전화한 거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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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 남친이 널 설득해서 간거였음? 아 진짜 개싫다... 설득도 모자라 전화까지
음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너를 이해해주고 너만 생각해주는 사람 나타날거야 저런 사람은 계속 너 편보단 다른 사람 신경 쓰기 바빠서 너가 더 외러울듯 잘 선택했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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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니 쓰니한테 왜 데려갔냐고 쓰니탓하고 철없다고 하면서 자기는 고마울 거 같다는 애들이 진짜 어이가 없네 ㅋㅋㅋ.. 쓰니가 10년 동안 연락 안하고 안본 이유가 있을텐데 지들이 안겪어 봤으니까 고맙다고 생각하겠지 가족들끼리 사이 좋거나 막 엄청 불화 심하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이해 못할듯
남친이 배려가 없는거야 사이 안좋은 것도 알고 싫어하는 것도 아는데 휴게소에서 왜 전화를 하고 나중에 후회한다면서 왜 설득을 해? 아 너무 싫어 진심 잘 헤어졌어~..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 입장은 이해 못해주고 착한척하려는게 진짜 걍 싫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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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댓글로 추가설명 안보고 본문만 봐도 아 진짜 싫다 소리가 육성으로 나왔어 나를 위하는 척 하면 뭐해 내가 싫다고 하는데 에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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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홧김에 뱉은 말이라 마음이 왔다갔다할 거 같은데 쓰니를 위한 선택했으면 좋겠다 둘이 만나서 서로 입장 충분히 이야기해봐도 좋고. 그래도 상대가 이해못하면 진짜 아닌거지 그사람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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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시 얘기 못할 거 같아...이미 서로 할 말 다 했고 싸웠다고 표현했지만 대화에 가까웠거든...남친도 서로 입장이 다르고 본격적으로 결혼 얘기 하기도 전에 이런 문제로 부딪히는 거면 우린 결혼 안하는 게 맞는 거 같다고 얘기도 했고... 그냥 억울하고 여기에서는 내 편 들어주는 사람이 한명은 있을까봐 글 쓴 거였어 진짜 말할데가 없어서 공감이 필여했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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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가정환경 나쁜 편 아니면 저런 사람들 있더라…그래도 엄만데, 아빤데 하면서
다시 만나든 이대로 헤어지든 잘 정리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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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감 위로 해준 익들 다 고마워 솔직히 성인되자마자 야반도주해서 일하고 돈만 번다고 친구도 없고 그렇다고 다른 가족도 없는데 속상한 거 어디 털어놓고 싶어서 쓴 글이야 여기면 그래도 한 명은 내 편 되주지 않을까 싶어서...진짜 속상한데 그래도 익들 덕분에 좀 후련해졌어 아마 남친이랑은 다시 만나진 못할 거 같아 먼저 헤어지자한 건 내 쪽이지만 남친도 나랑 결혼 안하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다 라고도 말했으니까 아마 다시 만나진 못할 거야...진짜 좋은 가족 생길수도 있겠다 나도 잘해야지 했는데 이렇게 되서 너무 속상하고 뭐 그래...암튼 다 명절 잘 보냈으면 좋겠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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