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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47

너무 가부장적이라서 보기 꺼려져...

엄마한테 물 줘, 밥 하실때마다 갑자기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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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가 뭐라해도 그러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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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한 적은 없어...휙 지나가서ㅠㅠ
그리고 엄마한테 가끔 하시는 거라서 그런데..
은연중에 나 물! 하고 이래서ㅜ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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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요즘 저러면 좋은 소리 못들어~함 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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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도 내가 사위한테 물줘 소리들으면 좋겠어?ㄱㄱ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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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할까 아바 또 삐지거나 스럴사봐 ㅠㅠ 또 마움에 담아두고 딸이 그랫다고 할 거 같어...에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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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삐지면 뭐어떰 잘못된거 고치는건디 애도 아니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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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밖에서도 은근 저런거 티나거든? 다들 티안내도 속으로 욕해...ㅋㅋ딸이 고쳐드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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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그래야겠다...나 이런 얘기하면 네가지 없어보일가봐 못했거든 해도 되는 거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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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변화에 적응하셔야지ㅋㅋㅋ계속 옛날마인드로 사실순 없음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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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물 줘 하는데 움직이기 싫어뷰여서 더 화가 나긴 했유...
나도 어릴대나 해봤지 참..지금은 하라고 해도 못하는데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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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암만 다정해도 그거 하나에 이미 다정은 탈락... 다정하시면 딸래미 말도 잘 들으실테니까 쓰니가 꼭 얘기해드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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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좀 챙겨드리면 안되나부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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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암말안하시는디...
아니면 남친데려와서 '나 물'하라고 시키고 너가 떠주는거 보여줘서 함 봐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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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라하지말고 한번 따라해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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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런데 다 좋은데 한두개 정도 거슬리는거면…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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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빠는 손이 없는거야? 발이 없는거야? 뭐야? 이 말 했더니 다음부터 본인이 떠다 먹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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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누울자리보고 하는겨~ 엄마가 맞대응하면 해결될수있겠지만 그거아니면 쓰니가 개입한다한들 큰 발전 없을거같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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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걍 직설적으로 말해 고치면 좋을거 같다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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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라 아빠도 그런데 아빠는 나가서 일하시니까 그정도는 걍 흐린눈함ㅋㅋㅜ부모님 맞벌이인데 그러면 뭐라할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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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울 아빠도 다정한데 물 줘 이럴 때 있어서 일부러 “아빵 물 주세요 해야주지” 라고 함ㅋㅋㅋ 그럼 물 주세용 이럼..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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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빠가 성품이 좋으시다
우리집은 그랬다가는 난리남 ㅋ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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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대신 있는 애교 없는 애교 다 끌어다 쓴 말투로 지적함ㅋㅋㅋ 그럼 아빠도 걍 받아줘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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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듣다가 갑자기 화나서 엄마가 아빠 시다바리야? 이럼... 그 뒤로 안그러더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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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곰곰히 생각해봐 다정한게 본성이 아니고 연기하고있을 수도 있어 쓰니가 가부장적이라고 느꼈으면 그럴 가능성이 높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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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뭐냐 남의집에 선넘는다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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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옹 근데 우린 가족모두가 서로서로 그렇게 말하는데.. 평거에 다정하시면.. 갠찮지아늘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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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엄마가 뭐라한거 아니면 내비둬 가끔인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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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년에 한두번이라서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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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오늘 그래서 아빠한테
아빠 요즘엔 셀프야~~ 이랫는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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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럼 슬슬 나와서 아빠가 해 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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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집도 그러는데 엄마가 안속상해하면 내비둠,, 엄마가 아무렇지 않아하는데 나만 그러는 것도 긁어부스럼 같아서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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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ㅠㅠ 괜히 내개 오지랖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가지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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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 그래서 개난리쳣더니 좀 고치셨어 평생 저렇게 살아오신 경상도 아재인데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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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리치는 방법 좀 전수해줄 수 잇을까 ㅠㅠㅠㅠ나도 이런 걸 그다지 잘 못해서
진짜 화날때가 아닌 이상 뭐라고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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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핰ㅋ ㅜㅠ 난리치는 방법.......... 진짜 별거 없었고 그냥 아빠가 떠서 마시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었어 ㅠ 가족 다 같이 식사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물 떠오라고 시키니까 걍 내가 갖다 드리고 고맙다고 말하라고 강요함....^^ 절대 당연한 게 아니라는 듯이.... 글고 걍 혼잣말로 눈치 좀 드렸어 몇 번 반복하니 고치시더라

사실 울 엄마도 아빠가 그러는 걸로 별말씀 안 하시는데 걍 자식으로서 엄마를 시종마냥 부리는 게 넘 짱났음 ㅠ 근데 아빠랑 나 둘 다 덤덤한 성격이라 내가 저래도 안 싸울 수 있었던 것 같아 쓰니 아버지께는 그냥 안 하셨으면 좋겠다~~ 말씀만 드려도 이해하시지 않을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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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음 나도 아빠한테 아빠 나 물줘 그럴때도있고 엄마도 아빠한테 뭐 해달라 그럴때 있고 그래서 크게 생각 안해봤는데... 자주 그러시거나 엄마가 불편해하시면 장난으로 한마디 해볼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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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불편해하지 않아하시는데 내가 불편하더라고 ㅠㅠㅠ
나는 하더라도 엄마 물 좀요...이러다보니까 뭔가ㅠㅠ 뭎 좀 주실래요..? 주실수잇어요? 간언하니가 더 극명해보였나보ㅓ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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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럴수 있겠다 아부지가 명령하는것처럼 들렸나부다... 아빠 주세요 라고 해야지! 라고 장난치듯 이야기 해보면 어떨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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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그럼 또 갑분싸되고 그럴거갗기 ㄴ해서...
현명한 사람이 제일 부러워져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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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쓰니만 불편한거면 딱히 잘모르겟눈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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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내가 난리쳐봤자 엄마가 순순히 갖다주는데 어쩔수가 있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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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미치셌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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