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뭐든 원하는 게 있으면 때에 맞춰 배로 해주신듯 나 애기 때 관심있는 장난감 있으면 상자세트로 사주고 용돈 아무말 안했는데 항상넉넉하게 매년 인상해서 주고 좋아하는 연예인 생기니 굿즈 세트로 사주고 고등학교 올라갈 때 아무 생각 없었는데 쌍수시켜주고 성인되니 100넘는 지갑 사주고 목도리 사주고 악세사리도 세트로 맞춰주고 명품 관심가질 나이되니 마음에 들어하는 엄마 가방도 주고 나도 몰랐던/굳이 강하게 바라지는 않았지만 원하던 포인트 딱딱 집어서 물욕이 생길 새도 없이 먼저 다 해줘서 욕심 없이 큼 오늘 코성형 상담 받으러 가보자고 하는 거 보고 진심 감탄함 어떻게 타인이 원하는 걸 적재적소에 딱딱 해줄 수 있지… 물욕이 없어도 풍족한 환경에서 클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함 엄마자랑맞음ㅎㅎ 넘 좋아

인스티즈앱
자취 방 분위기 어떤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