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받아서 주근깨가 생기는 경우(쓰니의 경험)

보통 피부가 약한(?)사람들이 많이 생기는데, 주근깨가 많은 경우(위에 사진보다 더 많이)에는 그래도 워낙 많아서 별로 안좋아 보이지 않음(외국인 처럼)
그래서 괜찮은데 광대부분에 한 30개 정도 있으면 흰피부가 예쁜 지금시대에는 보기 좋다는 소리는 듣기 힘듦.
그래도 타는거 대신에 작은점들이 생기는거라고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데 지저분해 보일때가 있음.
피부과 가서 IPL시술 받으면 연해지긴 하지만 진짜 따끔거리고(할때) 오래된 주근깨는 잘 없어지지도 않아서 여러번해야지 깨끗해짐.
그만큼 돈도 많이 들고 다시 생기니까 빡침.
하지만 타는것 보다는 낫다고하는 사람들도 있긴 있음.
햇빛받으면 타는 경우

일단 피부가 어두운 사람은 건강해 보인다는 말이 있지만 피부가 어두운 사람들 말 들어보면 별로 안좋다고 함.
썬크림이나 BB를 바르면 오래가는 사람들은 오래가지만 왠만하면 다 뜸.
하지만 주근깨 입장에서는 충분히 부러울때가 많음.
쓰니가 타는경우는 잘 몰라서....
여튼 나는 주근깨가 생기는 사람으로서 타는 사람들이 넘나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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