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하다가 화면속으로 빨려들어갔는데 봉은사 옆 산에 어떤 무덤가였고 급하게 나오니까 폰도 지갑도 뭣도 없어서 역까지 걸어가서 사정사정해서 지하철타고 집와서 보니까 폰이 없는거 ... 거기에 같이 떨어졌구나 급해서 못봤나싶어서 다시 거기 가야되네 하는데 깼음 샹 왜이렇게 생생한데 진짜 있을것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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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하다가 화면속으로 빨려들어갔는데 봉은사 옆 산에 어떤 무덤가였고 급하게 나오니까 폰도 지갑도 뭣도 없어서 역까지 걸어가서 사정사정해서 지하철타고 집와서 보니까 폰이 없는거 ... 거기에 같이 떨어졌구나 급해서 못봤나싶어서 다시 거기 가야되네 하는데 깼음 샹 왜이렇게 생생한데 진짜 있을것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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