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다가 작곡한다던지공무원 하다가 카페일 한다던지이렇게 확 바꾼사람..나이 먹고 진로에 방황하니 죽고싶다는 생각만 든다주변사람들이라고 부를만한 친구도 없어서 익인이들에게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