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늦둥이고 언니 둘 있는데 한명은 한의사고 한명은 일반 중소기업 다니고 있음 ...
근데 결혼한지 큰언니 7년 작은언니 4년? 됐는데 큰언니는 사업가 집안 남편 만나서 풍족하게 누리고 빚도 없움 시가 가서 큰소리 떵떵 치면서 사는데 작은언니는 평범함 회사원 만나서 시집살이 하고 시가 가서 발언권이 적대
큰언니는 시가 갈때마다 시엄마한테 우리 한의사 며느리 왔니~~ 이러면서 또 돈받는다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큰언니 작은언니 둘이 사이 별로 안좋아 ..
공부 열심히 하면 미래의 남편 얼굴이 바뀐다 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겠어

인스티즈앱
"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