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973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SSG BL웹툰/웹소설 두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8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65697058?category=1


내가 말을 잘못했더라고 ㅠㅠ

19세인지 15세인지 모르겠는데 그런 영화라서 그런 장면 나오려고 할때 

나도 모르게 어 이거 설마 그런 장면나오는거냐고 하니가

아빠가 꼭지가 나오는 것도 아닌데 ㄱㅊ다고 하더라고

원래 꼭지가 나오는 것도 아닌데 이런 말을 해??

가족끼리 터놓고 우리집은 살작 엄마 제외하고 유교랑 멀긴 해...개방적이라

엄마만 싫어하시거든..

원래 이런 얘기 많이들 해..?

대표 사진
익인1
와 난 개싫을 거 같은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싫은데 기준이 정말 저런가도 궁금하더라고
난 태어나서 차음 들은 이야기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 옛날 심의 기준이 그거라 그런말 하신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예전엔 심의기준이 정말 그랬어..?
지금은 엄청 다양화됐던 거 같던데
나는 지금도 심의기준이 그런 식으로 노출인 줄 알았거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음방도 아직 있지않아? 그래서 남돌들 가슴 노출 안되는걸로 아는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봤어..두쪽은 안되고 한족만 된다는??
뭔가 어딘가 잘못 알고 있는 거 같긴 한데...하여튼 저런 식으로 양족 노츌은 안된다고(?) 본 거 같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건 개방적인거랑 다른거지... 남의 아버지라 더 심하겐 못 말하겠는데 이건 그런 쪽이 아니고...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얘기해줘도 돼 ㅠㅠ 내가 외동이라 너무 궁금했어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저급한..? 천박한...? 마땅히 다른 표현을 못찾겠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 친구들끼리 할 저급한 농담이긴 한데
아빠랑 틴구먹은 거 같고 그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니 친구들이랑 그러는 것도 뇌 다 빼놓고 노는 사이에나 그러는거고 그 조차도 안그러는 무리가 더 많을듯 나이 먹을수록 더... 그리고 실제로 심의 규정이 어땠는지 지금은 어떤지 그런게 문제가 아님 가족끼리 모인 자리에서 저런 표현을 쓰는 것 자체가 유교랑도 상관없고 보수 개방 그런거랑도 상관없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3에게
ㄹㅇ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친구끼리는 노골적으로 이야기 하기도 하는데..
거시기(?) 노출아니잖아 뭐 이런식으로
그래서 아빠가 나를 친그로 생각하나 딸이 아니라
뭐라하지 솔직한 거랑 무레한 거랑 구별 못하는 그런 거 같아서 싫더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쓴이에게
저 글 댓글까지 다 읽어보고 왔는데 걍 어릴때부터 너가 너네 아버지 저런거에 너무 익숙해져서 기준점이 좀 남다른듯 저 발언은 그런 너한테도 선을 넘은건거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그래...?
찐친기리는 잘 해서 그런건지 물론 조금 더 순화하긴 하지만
하여튼 아빠입에서 저 애기가 나온게 ㄴ심 싫었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무슨저렇게 적나라하게얘기를해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나는 ㄲㅈ(?)가 심의기준인 것도 몰랐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게중요한게아님..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그럼 저 말을 하는게 잘못된 거지?
성인지감수성...?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응응..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대체 왜지
약간 뭐라하지 여자비하? 같은 것도 하시는 것도 같아서..
엄마한테 나 돈 안 벌면 이혼할거잖라(?)
버릴거잖아 하시기도 햇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역시 저사건말고 다른부분에서도 문제가많았구나…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어떤 점이 문제일까..?
뭐라하지 가부장적인건지..권위적인건지 모르겠어
친할머니가 친할아버지 무시하시는(?) 집안이거든...
할아버지가 전업주부시고 할머니가 나가셔서 일하셔서
나이 지긋한 할머니신데도 가족들 있는데에서 할아버지보고 능력도 없는데 이혼은 무슨 이런 얘기 아무렇지 않게 하시더라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근데 남의아버지고 너가 충격먹을까봐 말하는게 조심스럽지만..세상엔 부모역할을 제대로 안하고 해선안될 말과행동하는.. 부모자격없어보이는, 특히 성관련쪽에선 그런아빠들 많더라고.. 내친구도 엄청어릴때부터 아빠가 스킨쉽 선 점점넘더니 내친구 성폭행했었어 수년간
친구는어려서 , 어릴때부터 그상황에 익숙해와서 그게 성범죄인지도몰랏어 가스라이팅당해서
지금은 인지하고 집나갔지만
그래서 왜그런걸까? 에 대한 답을 찾자면 그냥 그자체로 수준낮은사람들이 많더라고 세상엔…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음.. 그런 아빠는 아빠도 쌍욕 못참을 정도로 악질이라 생각하는 사람인 거 같아서 ..상종하기도 싫은 그런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이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그치.. 근데 쓰니 아버지 발언도 저정도까진아니어도 비슷한충격이야 내입장에선 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근데 심의규정을 저렇게 말한 거라 그게 웃겨서
발음더 제대로 못하고 그렇다고 사실을 알려즈시더라고
알고 싶진 않은데 알려주셔서 이젠 확실히 알게됐어서 ㅋㅋㅋㅋㅋ..
나는 베드씬이기준인 줄 알고 그랫는데 아빠가 바로 노출아니면 ㄱㅊ다고 하시는 거 같더라고
맨날 ㄲㅈ노출이면 19세라고 하시면서 정덜어진것처럼 얘기하시더라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으웩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전 글 댓글 보면 너네 아버지가 너한테 자극적인 장면들 걍 보여주고 그랬나본데 쓰니 지금 혼란스러워하는 것만 봐도 그게 교육적으로 좋은건 아니었던 것 같음ㅎ 뭔가 본인만의 기준이 잘 안잡혀있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부러 보여준 건 아니고 키스신만 보여주셨어
베드신은 절대 ㄴㄴ..
엄마는 화면 가리고 난리칠때 아빠는 이런 것도 봐야 나중에 자기가 뭔 일을 당하는 줄도 모르고 당하거나 그럼 안된다는 식으로 엄마한테 애기하셨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ㅋㅋ그냥 가슴 나오는 장면을 저렇게 표현한거 같긴한데
웃기긴하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게 조금 민망할 장면이긴 해서 얘기해주셔서 한편으로는 고마웠는데 발음도 웃기게 해서 웃긴데 조금 ?? 띠옹했어
꼮찌쓰 런식으로 져꼬찌스(?) 이렇게 흘리듯 발음하신거라 웃음 안되는데 웃겼어
민망할 뻔 한 상황인데 오히려 얘기해주셔서 편해지긴 했어...
무례한 거 같아서 조금 문제가 되지만..

2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말이 이해가 안 가는데 ..
너 말대로 성교육이 등한시 돼서 저 말이 위화감이 드는 거라면
성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저 말이 성교육이 안 됐다는 뜻인지
성교육이 안 돼서 저 말에 위화감을 느긴다는 건지 모르겠어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자식한테 저렇게 적나라하게 선 없이 말하는 사람 처음 봐... 좀 그래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뭐가 잘못된 걸가..
할머니가 너무 오냐오냐 키우셔서..?
아님 여성비하적인 그런 분인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에효 쓰니도 아빠랑 친구 같은 사이구나
난 친구 같은 아빠를 원하지 않았는데 아빠가 그런 분이라..난 진짜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아버지 상을 원했지만..
울 아빠는 약간 철이 없으셔60이 넘으셨지만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허..맞아...익아
나랑 같은 동지인 거 같네 익인이도
어릴때인가는 나도 친구같은 아바라 좋았는데 이젠 싫어지더라고...
애처럼 까불고 장난이 심한 건 괜찮은데
철없으신 모습이 힘들긴 했어...
지금도 남편감이나 남친으로는 장난기 있거나 철부지 모습 보이면 바로 정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어ㅠ 잘 못 믿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철 없는 아빠 있어도 다들 말을 안 하기도 하고 아니면 진짜 내 아빠만 그런건가 싶었는데
쓰니 만나니까 좀 반갑다고 해야할지..ㅋㅋㅋ
한 번도 아빠한테 기대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내 미래의 배우자는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근데 또 어디 아프다고 하거나 진지해질 때는 우리 아빠인가 뭔가 싶다가
생각이 없으신 그런 느낌이 드는 게 너무 힘들었어
뭐라하지 힘든 일은 회피하고 진중한 면이 없어서ㅠㅠ
정말 힘들 때 기댈 사람이라는 생각이 안 들더라...너 말대로 그래서 그런지 이런 집의 자식들이 먼저 철든다고..
아빠 때문에 이사와 전학 엄청 많이 가고...것도 잘못된 판단으로
이런 식으로 당한 게 많아서....재미없어도 좋으니가 진중한 사람이 너무 좋은데 또 진중하면 답답하더라..
진심 쉬운 게 없는 거 같아 세상일이 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맞아... 손에 밴드 붙이면 아무도 못 알아보는데 유일하게 아빠만 알아볼 때 가족밖에 없네 하다가도...

쓰니도 혹시 집에 무슨 일 생기면 너가 장남, 장녀처럼 해결하니..? 우리 집은 돈 문제로 좀 힘들게 하셨는데 그럴때마다 4할 내가 정리, 3할 울엄마, 2할 울언니, 나머지 1이 아빠가 마무리함...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까 작년부터 일부러 존댓말 쓰고 어색하게 좀 대하니까 내 눈치 좀 보시더라 요즘에 이런 스탠스 유지하다가 설날이라 좀 친근하게 했더니 내가 괜찮아진 줄 아시더라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맞아...비슷하구나ㅠㅠ
아빠의 성향?
우리 삼촌 말씀이
아바랑 처음 당구장인지에서 만나셨는데 그렇게 까불고 이기려 들어서 솔직히 별로셨다고 하셨대 ㅜㅠ
맞아...눈치가지 없으신 거 같아서 그리고 자꾸 내가 초등학생 남학생 상대하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너무 힘들어...
혹시 익 어머니께서도 순수하시고 그러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나니..???어....울엄마 순수하셔...
세상 마음 여리시고...좀 옛날분이라 요즘의 신문물?을 좀 배우려고도 안 하시고..그냥 울아빠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주셔서 세상 물정을 잘 모르심...
돈 문제 터지면 그때만 화내시고 ㅅㅣ간 지나면 또 사이좋게 지내심...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허 맞아... 아니라고 하시느데 엄청 의지하고..
그리고 딸의 편에 서야할대도 가족들이나 남편 눈치보느라 못 서고..
한마디로 갈팡질팡 하시는 성향이라 너무 힘들어..
아바를 싫어하시는데 엄청 의지하셔서..
그리고 엄마는 돈 없어도 절대 나가서 일할 생각 안 하셔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너무 소름 돋는데...? 왜 이렇게 똑같지,,
맞아... 엄마가 방패처럼 앞장서서 딸을 지켜줘야 하는데 타인 눈치 보느라 정작 딸 마음 상하게 하심...
이건 엄마 아빠 둘 다임...
울엄마는 돈 문제 빼고는 좋아하심..... 근데 그 돈문제가 심각한데도 말이야
20년 가까이 반복되는데도 그때만 화내고 풀어지시니 ...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맞아...진짜로 항상 나보고 본인은 화내셨다고 달인 나한테 엄마가 혼냇다고 생각하시는데
전혀 아니야...사실상은 엄마가 아빠한테 가서 구걸하시듯이...얘기도 아바랑 안 통하고ㅠㅠ
싸운 것도 본 적 없고 엄마는 맨날 아빠랑 다퉜다고 하시는데 내가 보는 모습은 엄마가 아빠에게 투정? 찡얼대시듯 얘기하시고 아바는 듣기 싫어서 안 들으시고..
회피하고ㅠㅠ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너무 힘들고 외롭기까지 하더라고ㅠㅠ 진자 뭐야 익아 너랑 나 왜 똑같은 거 같지? 쌍둥이 같은데 정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에효 너도 참 힘들었겠다 누구한테도 말 못 하고...
두 분다 너무 옛날 분들이라 바뀔 생각도 안 하고 바뀔 마음도 없고...그냥 본가랑 멀리 떨어져 사는 수 밖에 없지
엄마, 아빠, 나, 언니 이렇게 네 식군데 내가 막내인데도 아빠 뒤치닥꺼리를 계속 해오는 것도 지치고 장남, 장녀처럼 총대를 왜 내가 메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그럴때 좀 외롭긴 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아휴...맞아..
나도 항상 의문과 서러움? 내지는 설움이 진자 항상 있었는데..
익인이 언니분은 왜 별로 터치를 안 하시는 거야..?
이미 해보셨는데 손을 떼신 상황이신거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언니는 20대 초반에만 돈 문제 해결하고 그 뒤로는 다 나였던거 같아
그때의 나는 가족이랑 되게 가깝게 지냈었거든 내가 더 친근하게 느껴지셨던 듯
언니랑 나랑 가까운데 살아서 가족 문제 터지면 나랑 의논을 하는데 나는 언니한테 전화가 가는건 언니가 알아서 해결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음 솔직하게..
언니도 뭐 힘드니까 나한테 얘기해서 하는거겠지만 난 몇 년을 나 혼자서 했는데
이렇게 솔직하게 말 못 하니까 너에게 말해본다...ㅋㅋㅋ

쓰니는 형제 자매 없어 ?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가 의도치 않더라도 계속 희생을 하는 상황인데 언니분도 당연시 여기시는 거 같아서 너도 서운하거나 서러웠겠다...ㅠㅠ
누가 그러더라고 자꾸 떨구듯 그렇게 해야지 된다고..?
조금이지만 세상살아보니까..너무 착한 사람에게도 피해가 막심하더라.. 문제인거 같아 어머님도 착한 아이증후군 심하신 편이야..?
이것 때문에 억울하고 힘들엇던 게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져서 많이 힘들어 ㅠㅠ
그런 느김 때문에 부모님이 내 편인데 내 편이 아니라는..현실적이고 내 편이 안 될 때도 많아서 정말 힘들었거든..
난 희생하듯 가족편이 되어주는데 아닌 거 같아서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엇 너가 쓰고 있는데 내가 수정하기를 한 거 같아...미안해 ㅜㅜ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응 울엄마도 착한아이 증후군 좀 .. 있으시지.. 나도 울엄마를 닮아서 그런가 좀 있는 편인데 이제 좀 바뀌어 볼려고
타인에게 좋은 사람이어야 된다는 강박이 있는거 같음. 그래서 조금씩 변하는 중인거 같어
내가 희생하는 부분도 이젠 안 하려구 작년에 한 번 뒤집어 엎었거든..^^ 아빠랑 몸 싸움함ㅋㅋㅋ...
아빠가 잘못한 부분이지만 약간의 몸 싸움이 있었다는거 자체가 패륜같고 막 좀 힘들었었어 그때 최고로 좀 외로웠음 그 역할도 내가 했었으니까

쓰나 우리끼리 아무것도 아닌 거에 사과하지 말쟈 진짜 아무렇지도 않아 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맞아..친구들 사이에서도 내가 상담사처럼 다 들어주고 그런 희생하는 쪽이더라고 ㅠㅠ
그니까..
그리고 말해도 될지 조금 창피하지만..
내가 친할머니한테 조금 안 좋은 막말을 들었어..
아빠 안 먹음 너도 먹지 말라 뭐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은 아무렇지 않아할 수 있는데...
나는 아빠 병간호할대 들엇던 거라 지금도 충격이 가시질 않거든..
근데도 엄마는 장례식에도 가실거라고 체면이 중요하신 분 같으셔서...방치하고 방임하셨어서 ..나를 위하고 내 편인 줄 알았지만 결국 할머니 집에 나에겐 말더 없이 가셧더라고 명절때..
그런 거 보고 이제 절연하려고..
이미 장레식때 가실거라고 하셔서 정말...내가 처음으로 엄마한테 울분 참고 다시 한 번 간청했는데도 그러셔서...
절연 상태처럼 말도 안 하고 그렇게 지냇거든...
그러다가 나에겐 외할머니한테 간다고 하시더니
친할머니댁 가신 거 보고....
사실 어제 너무 힘들어서 그런 선택할까 싳을 정도로 너무 힘들었었어.....
너무 무거운 얘기를 꺼내서 익인한테 미안하네ㅠㅠㅠ
너처럼 언니나 형제자매가 없어서 어디 털어놓지도 못하고....어젠 정말 너무 힘들어서 사실 우리 엄마가 이런 분이라는 셍각도 하긴 했는데 정말 이러신 분일 줄 몰라서..
내가 외할머니댁에서 살았을때도 할머니 앞에서 내 험담 같이 하시고...
사실은 나에겐 엄마라는 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어릴대부터 솔직히 느꼈던 거 같아..
마음에 안 드시면 머리를 그냥 패듯이 때리시고 꿀밤인데 정말 세게 때리고...날 싫어하시고 항상 그러셨어..아빠 모습이 보여서인지 누구보다 아빠를 싫아하시는ㄷ 누구보다 아빠를 의지하고 그러시는 거 같아서 너무 속상하더라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쓰고나서 보니까 너무 기네ㅠㅠ미안해
가독성도 안 좋은 데다가 쓰긴 했는데 너무 길다..ㅠㅠ
혹시 익인이 아버지도 약간 친할머니께서 오냐오냐 키우신 편이셨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전혀 안 미안해도 돼 밥 먹고 와서 댓글 쪼매 늦어따 ㅠ
쓰니 혼자여서 더 외로웠겠다... 외로운데 쓸쓸한 바람까지 부는데 어떻게 견뎠냐,,, 쓰니가 말한대로 절연이 답이다 너라도 행복하게 살아야지
나도 나 행복하게 살라고 ! 신기하게 나도 조부모님 사랑 못 받음ㅋㅋㅋㅋ 티비에서 연옌 나와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사랑 받는 얘기 들으면 공감 안 돼서 미침ㅋㅋㅋ

음... 글쎄 할머니가 울 아빠 오냐 오냐 키우셨나...? 할아버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드라마에 나오는 빌런처럼 사셔가지고 아빠가 좀 힘드셨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아냐...상황설명이 없어서 더 얘기하자면..솔짓히 더 힘든 건...
사실 그 당시에 아빠 밥 안드셔서 먹이라고 시킨 것도..과일 껍질 벗기게 다시 가져오란 것도 엄마셧거든

의도하든 안 하든 결국 원인 제공은 그렇게 된 건데...
엄마는 아직도 본인이 착하셔야 한다는 거 같아....
이번에도 외할머니가 많이 마르시고 그러셔서 갔다 온다고 하셨는데 보니까 ㄴ할머니댁에 있으셨더라고...
뭐라하지 배신감...?
중학생때 어쩔 수 없이 위력에 의해서..? 학교폭력에 가담햇던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엄마의 모습이 솔직히 충격이라서...
지금도 밥맛이 없어...사실 진짜 말하기 싫지만 어제 그런 선택을 하거나 밥 안 먹다가 차라리 그 상태로 그렇게 가거나 했으면 싶었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당시에도 그 일이 있을 때 사과 깎게 가져오라하셧거든 엄마가..
그래서 아바한테 설명드리는데 아빠는 티비보시느라 정신을 못차리시길래
친할머니께 말씀드리고 가져가려던 순간에 아빠가 드시려고 하시는데 내가 가져간 모양이라 화나신건지..
할머니가 소리를 엄청 크게 치시면서 왜 가져가냐고 하시더라고....
아빠 병간호 할 때 누가 밥을 떠먹여드려도 안 드셔서 내가 먹여드리니가 그나마 민망하셔서인지 아빠라서 그러신지 드시더라고...다행이다 하면서 말 열심히 하면서 반찬고 하나씩 올려서 드리는데
친할머니가 보고 계시다가 갑자기 내 이름을 호통치듯이 부르시길래 내가 네? 대답하니까
아빠 안 드시면 너도 먹지 말아라
하시더라고
사실 그 뒤로 친할머니댁 가면 잘 못 먹었어 거의 안 먹다시피...그러다가 그래도 계속 갔었거든 어지보면 엄마처럼 시댁의?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었던 건지..
그러다가 저 과일 사건이 또 생겨서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게 이해하고 넘어가고 했는데 또 그러셔서... 솔직히 나 요즘 너무 힘들어서....
안 가는데 안 가는 거 알면서
아빠가 어느날 차타고 어디 갔다가 오는 길이었는데..
갑자기 내가 돈을 벌어도 참 어렵다고? 금방 잔고가 사라지는 게 좀 그렇다고 그렇게 얘기하니가
갑자기 그러니가 할머니 집에 가서 용돈도 받고 하자 하시더라고...
그 당시에 분노해서 아바한테 뭐라 하는데
와중에 엄마는 그 참에 당신 어머니 같은 사람이 있냐면서 또 본인을 알아달라는 식으로 갑자기 그러셔서 솔직히 너무 엄마한테 서운하다 못해서 미치도록 괴롭고 정말 세상 무너지듯이..
그 상황에도 엄마는 본인이 인정을 받으려고 하시는게...이해는 조금은 되는데 정말
나는 사랑하는데 엄마는 사랑하지 않으시나 싶어서 좀 많이 괴로웠었거든...
너한테 참 별 얘기를 다 털어놓는다...ㅠㅠㅠ너도 귀찮고 지겨울텐데.. 계속 들어줘서 미안하고 고마워ㅠ너가 애기한대로 안 바뀔 거 아니까...엄마를 놓라주듯 그냥 나는 절연하려고 하는데...너무 힘들어
턱 걸린 거 같고...너도 그래..?
내가 외동이라 그런건지 내 자신이 한심하고 답답해..이럴 때는 정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쓰니가 외동이라 더 힘들겠다..난 언니랑 이런 저런 얘기 많이 하거든 물론 스트레스성 위염 자주 와서 양배추 많이 먹음 쓰니도 양배추 잘 챙겨먹어...내 몸 내가 지켜야지,,

응 나도 그래..애증의 관계라고나 할까 하지만 이제 젊지 않은 나의 나이..내 인생 살려고 ! 누가 뭐라해 ? 당사자 입장 안 되본 사람이 손가락질 할 수 없어 쓰나 널 위해 줄 사람은 너밖에 없어 너가 너 지켜야 해 본가에서 같이 살아 ? 멀리 떨어져서 무조건 자취해야 돼 아니면 나는 생산직 긱사 있는 곳으로 와버렸어 그래서 돈 모아서 자취해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정말..언니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엄마는 내가 모르는 줄 알고..가셧다는 게..더 힘들어 사실은 정말
외할머니 얘기만 하셨거둔..할머니가 많이 마르시고 안 좋다고...그래서 보러 가야 한다고...
당연히 외할머니네는 나도 가고 싶어서..힘들거든..가고 싶어서
너 덕분에 내가 다 털어놓고...정말 고마워..
진짜 미치게 힘들었는데..
남들에게 말도 못하고 진짜 너 말대로 말도 못했거든....
어디에 털어놔도 어르신이 헛소리 하는 건 그냥 흘려들으라고 하시고
정말 아빠 밥 못 먹으면 먹지 말라고 흔히들 하셔...?
주위에서도 그런 얘기 들은 손주들 본 적이 없어서...
정말 그 당시에는 그래 할머니도 쓰러지셨으니까 치매시거나 지병으로 그러신 거겠지 하고 그냥 넘기고 매 명절마다 내려갈 때 할머니가 드실 만한 선물 챙겨서 가고 그랬거든....
엄마는 그 당시에 왜 그런 걸 챙기냐고 하시더라고....아셨던 거 같아..
내가 뭐라하지 결정이나 확실하게 정립하는 능력이나 확신이 없는 게 너무 미치게 괴로워...
너처럼 털어놓고 서로 애기해서 정리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나도 필요하고 정말 간절한데...
그 누구에게도 들을 수도..알 수도 없어서 너한테 자꾸 너무 미안해ㅠㅠ
내가 인생을 살면서 이렇게 고마운 적이 없었던 거 같은데ㅔ
정말 같이 사는 가족처럼 뭔가 같은 걸 나눈 기분이 들어서 솔직히 너무 놀라고 한편느로 너무 반갑고 고마웠거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니지이 ㅠㅠㅠ 아빠 밥 못 먹으면 너라도 힘내야 할 거 아니냐며 끼니 챙겨라고 하지 ㅠㅠ 그게 마음에 콕 박혀서 안 나갔구나 그런거 있지...
쓰나 나도 너 반가워 솔직히 이런 거 커뮤니까 말하지 내 상황 아는 사람 가족말고는 비슷한 상황인 친구1이 다야
근데 그 마저도 그 친구랑 같이 있으면 내가 좀 불편하더라고 친하거든 ? 분명 친한데 편한 사람은 아니라서 내가 안 편하지..

쓰나 집에서 나올 수 없어 ? 일단 몸이 멀어지면 전화도 잘 안 하게 되니까 ! 교대 돌면 시간 안 맞아서 전화 안 받아도 그러려니 하고 너가 널 지킬 수 있게 어떤 시도를 해봤어 ? 아님 어떤 시도를 해볼거야 ?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지금 나갈 준비해....
근데 알다시피 혹시 서울에 살아??
서울이라서 너무 비싸기도 하고..
열심히 알바하려는데 면접만 보고 뽑히진 ㅇ않아서 일용직만 하소 있어...ㅜㅜ
현재 또 준비하고 있는 게 있어서..더 어려운 거 같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어떤 걸 준비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너 숨통 트이는게 난 우선순위인 거 같아
나 본가는 밑 지방인데 경기도로 왔어 서울은 너무 비싸니까 ㅠㅠ
보증금 500에 50월세야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혹시 언니랑도 같이 거주해??
아님 각자 따로 자취하셔? 아님 언니는 본가에 계시는 거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언니는 나랑 가까운데 살아 ! 따로 살아 !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아 정말..?
경기도는 그래??
근데 나는 경기도로 갈 수갸 없어서 ㅠㅠㅠ사정이ㅜ있어서 경기도로 가면 안되거든...나도 가고 싶은데
정말 너무 비싸서 남의 집에 월세주거나 고시원도 살 지인도 없어서 못하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무조건 서울로 해야돼 ? 그럼 반지하는..? 아님 외국인들이 한국 여행 와서 길게 묵을 때 고시원에 한다고 들었는데
찾아보면 살 만한 고시원 있을거야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아아 정말..?
맞아 화장실 달린 고시원더 잇다고 들었는데...
아니면 어느정도 돈 모을때까지 있다가 모으면 나가도 되겠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어느정도 ? 어느정도는 얼마 정도를 생각하는거야 ?
난 일단 진짜 단칸방이라도 내 마음 편히 쉴 수 있으면 그게 최고라고 항상 들었어서..
너가 갖고 있는 돈에 맞는 방 있으면 바로 나가는 걸 추천해
어느 정도 모일때 까지 있어야지.. 하다가 좀만 더 모아서 나갈까 ? 하다가 못 나가면 어떡해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맞아....ㅠㅠ
근데 적어도 보증금과 몇달동안의 월세가 충당될 정도로는 있어야 하지 않나 싶긴 한데..
물어볼 곳도 없고 내가 자취도 해본 적이 없어서 너무 난감해..
그리고 나가서도 연락오거나 하실텐데..
나 새벽 알바 갔는데 지금 말도 안 하는 상황이라서 당연히 말씀 안 드리고 갔다 왔는데...
보니까 경찰서에 찾아가셔서 신고하셨더라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그럼 서울에 기숙사 있는 교대근무는 아예 없어 ?
쓰니 성인이지 ? 성인은 경찰에 신고해도 48시간 연락 두절이어야 실종 신고로 된다고 들었어
너가 좀 악녀가 될 필요가 있는거 같아 넌 진짜 악녀는 아니지만 악녀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생각해 봐
생각보다 더 얽매여 있는거 같구나 피로 이어진 가족이라 절연한다고 해도 쉽게 되지 않는데 너가 마음을 독하게 먹어야 돼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혹시 너는 절연한 거 부모님도 아시는 거야?
아님 언니가 알려주고 계시긴 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절연하진 않았지 다시 돈 사고 터지면 그때 다시 생각해보겠지 ?
좀 윗 댓글에 썼었는데 데면데면 지내고 일부러 존댓말 하면서 지낼 때는 내 눈치 보시다가 이번 설에 다시 친근하게 하니까 아빠는 다시 친구처럼 대하시더라고 그래서 느낀게 그냥 데면 데면 하게 지내야겠다 라는 생각 ?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아아 ㅠㅠ 그렇구나...
맞아...그래도 어머니께서는 괜찮아 보이셔서 정말 다행이다.. 아버지가 철부지라서 딸들이 고생이 많을 줄 진짜 몰랐지..
지금도 어린 시절 사진 보면 아빠는 철부지처럼 웃고...그냥 아무 생각없이 행복해 보이셔서 참 다양한 감정이 들었었어....학생 때 본 건데도 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쓰나. 다 필요없고 너만 생각해
예전에 나는 그래도 가족인데..하면서 지내왔는데 지금은 달라
가족의 형태는 다양하잖아 요즘 동성들이 결혼해서 아이도 가지는 세상인데.
아 그리고 좀 유복하고 자존감은 높은 언니가 말해줬었는데 내가 먼저 우뚝 서야 가족도 도와주는 거라고 하더라
이건 드라마인가 ? 어디서 봤는데 컵에 물을 가득 채우고 넘치는 물로 남을 도우는거래 가득 채워진 물이 나고. 넘쳐 흘르는 물로 타인을 대하는거지
나부터 가득 채우자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맞아...ㅠㅠ 내가 살아야겠다는..내가 피가 말려서...너무 괴롭고
사실 배신감도 아니고 엄마는 아직도 할머니의 신임이나 할머니의 인정을 받고 싶어하시고
아빠의 신임과 사랑? 인정 받고 싶어하시는 게 커 보여서...
그냥 내가 사라져 주면 되겠다 이런 생각이 솔직히 자주 많이 들었었어...
너가 말해준 대로 나도 그런 식으로 생각을 했었거든..
내가 우뚝 서야 내 곁에 온다는..? 그런 식으로 ㅠㅠ 그런 거를 말하는 거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응응 너가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하는게 1번임.. 그리고 체력이 뒷받침 돼야 뭘 하든 한다는 거... 유산소 운동해서 체력을 길러래...
나 운동 싫어해서 체력 0이긴 한데...ㅋㅋㅋ
아무튼 응원한다 짜샤 !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ㅠㅠ 고마워..정말 고마워....
또 창피하지만 내 고백하자면 나는 학교폭력도 당해서 친구가 사실 없거든...전학도 많이 다녔고..
너도 주위에 친구 별로 안 두는 편이었어...?
사실 성향이 그래서 그런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너처럼 단단하고 성격이 밝은 친구가 진짜 존경스럽고 부러워..
나는 그런 척이지 그렇게까지 좋은 성격이나...혼자서 우뚝 설 만한 사람이 못되는 거 같아서 너와 같은 내면이 단단하고 외동이 아닌 사람의? 특유의 그런
배운 다정함과 배운 단단함을 너무 선망해....
뭐라하지 내가 결정을 잘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거 보면 엄마의 성향도 있어보여서..답답하거든 내 자신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친구 안 두는 편이 아니라 마음에 맞는 친구 찾기 어렵지... 연락은 잘 안 해도 친구 2명 정도는 있어
나를 단단하게 봐주다니 고마운 걸 나 갈대처럼 흔들거리는 사람임...ㅋㅋㅋ 쓰니도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갈거야
바람 불면 외투를 여미고 비 오면 비 맞고 그러다보면 조금은 내성이 생긴달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맞아... 너도 그렇게 생각하는 구나
진짜 마음에 맞는 친구가 있더라도 연애하고 자연스레 멀어지고
정말 내 경우는 거의 다 그랬던 거 같아
정말 고마웠어 익인아.. 진짜 나 우리 가족보다 더 모든 걸 털어놓은 건 너가 처음인 거 같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나도 고마웠어 !
익이니 자취하게 되면 꼭 알려줘 축하해줄게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말만이라도 정말 고마운데..ㅠㅠ
진짜 고마워 익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댓 달면 바로 달려올게 지금처럼 !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응응 너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야 해!
정말 고마워.. ㅠㅠㅠ 너 덕분에 계속 갈팡질팡하고
뭐라하지 마음 속에서 계속 싸우고...당장 내 현실도 막막해서 알바하는데
충당되지도 않고. ..이래서 너무 힘들었었어..
동지처럼 너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고 고마웠어..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행운을 빌게 🍀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인턴 안뽑히는 이유 뭘까5
0:06 l 조회 48
헬스장 제일 사람없는 시간 언젤까5
0:06 l 조회 37
옆집 때문에 계약4개월 남았는데 방 뺀다ㅋ8
0:06 l 조회 329
애인있는데 소모임 가입하는거 오바야?11
0:05 l 조회 30
남미새 친구 너무 싫다2
0:05 l 조회 25
모수 저거 말도 안되는거긴해2
0:05 l 조회 694
아 나 왤케 오늘 못생겼지
0:05 l 조회 11
다들 마스크팩하고 일봐???2
0:05 l 조회 16
오빠 잇는애둘아 4
0:05 l 조회 17
제발 급해 신입 축의금 해야 돼?????ㅠㅠㅠ 1
0:04 l 조회 25
대학 다니는데 동기들이 뒷담을 좋아하는 무리야…
0:04 l 조회 25
보통 직장인 주말에 뭐해?? (남친, 친구 없는 사람들..)1
0:04 l 조회 20
이어폰 싸고 좋은데 귀아픔
0:04 l 조회 6
친한 언니 이거 나 멕이는건지 봐줘 5
0:04 l 조회 35
친한 친군데 왤케 요즘 마음이 복잡할까
0:03 l 조회 46
공시 국가직만 준비하는 익들아 불안하진 않아?
0:03 l 조회 11
키보드 좋아하는 익 있니 2
0:03 l 조회 14
매일 제로콜라 1.5 2개묶음 사다주는 아빠 어떤데4
0:03 l 조회 18
아니 약먹어도 계속 거지같고 죽고싶고 그런 거 생각 드는데 어떻게 계속 약을 먹고 살 수가 있는거야?
0:03 l 조회 7
머리마는거 이거 명칭이 뭐야??7
0:03 l 조회 75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