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석 선수는 훗날 군 복무 후 최정 선수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게끔 3루 쪽에 주력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유격수나 2루쪽에서 훈련을 하기도 하지만 메인은 아니라고 하네요. 현재 수비 훈련 비중은 3루수 60%, 유격수 30%, 2루수 10% 정도라고 합니다.
— 김태우 (@SPOTV_skullboy) February 18, 2026
최윤석 선수는 올해도 2군에서 적지 않은 타석에 나서게끔 방향을 설계할 예정이고, 그 과정에서 보여주는 모습까지 종합해 추후 구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타격 재질은 퓨처스팀에서도 첫 손가락에 뽑히는 선수로, 구단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 김태우 (@SPOTV_skullboy) February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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