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당한 일
•10년간 이모라고 부름 (엄마가 술장사함. 남자손님들때문)
•만14세부터 알바했음. 힘들다고 하면, “나도 힘들어, 니가 나보다 힘드니? 나도 그랬어 나도” 라고 함.
•이혼한게 니책임이다, 너때문이다 니 주둥아리때문에 다 말아먹었고, 고아원에 가져다줄걸 내가 왜 맡았지? 웬수같은 기집ㄴ 이라는 말 많이들음 (20살)
•미성년자때 엄마가 바람펴서 낳은 아이 육아 함. 내가 도맡아서 육아 집안일까지 + 공부 곧잘해서 대학가야했고 스무살에 서울에 있는 학교에 붙었으나 돈없다고, 여자애가 욕심이많냐해서 못감. (추후에 돈벌어서 내가감)
•지적ㅈ애 가 있는 40대 지인분을 부려먹음. 급여안주고 그냥 일시키고, 가족들이랑 연락 끊게하고 우리집에서 식모살이를 시킴.. 그거때문에 엄마랑 정말 많이싸움 “왜 내 편 안들어주냐!!!” 라고 하고, 그 이모랑 싸운날엔 인사하지마! 집에 씨씨티비 있다고 거짓말좀 쳐줘 라고함.
•재혼을 3번 하셨는데, 맨날 하는말이 “아저씨가 집이 두채있으니까 항상 잘보여야한다 그거 우리 줄수도있잖아“ 라고함. 항상 벗겨먹을 생각만함. (술집할때 손님 몰래 돈 더 긁다가 싸움난적도있고, 싸우거들어와서 얼굴에 멍든적도 있으심 나이54살이심)
•미성년자때 공부 일 집안일 육아 떠맡을때 엄마는 자기 술집에서 먹고자고 하며 집에안들어옴. 심지어 나 학교갈시간에 씻으러 화장실가는데, 갑자기 집에와서 때까지밀며 씻음.. 지각함.. ㅋㅋ
•고3때 취업때문에 알바를 좀 해서, 드디어 학원등록 할 수 있게됨. (용돈 안받음 알바했음. 바람나서 낳은 동생 저녁밥 안줘서 그돈으로 요리만들어멕이고 엄마는 그냥 라면멕이면된다고 해서 나랑맨날 싸움. 초2 여동생이 구몬 틀리면 인신공격하면서 얼굴도 못생긴게 니애ㅂ1닮았냐? 니 시댁 으로 ㄲ,ㅈ라며 폭언해서 나랑 싸움) **근데 너 돈 모은거있으면 나좀달라고 가게 수도관터져서 그렇다고함. 결국 안주고 학원다녔는데 10년정도를 그때 그걸 안줘서 니가 밉다함
••• 기타 등등 (+아 추가로 서울 빌라 밀집구역 원룸에 재혼한 아저씨랑 단둘이사는데, 그 집에서 닭을 키움. 집주인이 닭우는 소리때문에 세입자들 힘들고 얼른 나가달라했는데 ㅆ욕하면서 버팀)
나 서른이고 드디어 그 여자를 버렸어.
그래도 엄만데 참아야해? (아 친아빠는 도박쟁이. 대학등록금 몰래 빼가셔서 손절했다.) 난 혼자 돈모아 대학원 졸업했고. 나 욕심쟁이라고 맨날 그래서 자존감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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