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으로 마음 열고 내 밑바닥과 속 이야기를 전부 털어놈. 사랑이란게 뭔지 알것같음.
지낼수록 상대는 자기한테 너무 과분하고 자기와 함께할 사람이 아니라 생각.. 이별을 고함. -> 이별함
vs
살면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진심으로 마음 써가며 위로해줌, 연민이란 감정도 처음 느껴봄 .
지낼수록 더 애틋하고 품어주고 싶음. 상대가 자기는 너무 너에 비해 부족하다며 이별을 받음. ->이별함
갑자기 저 생각하면서 궁금해짐. 여기 들어온 모두, 답해준 사람들 새해복 진짜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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