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쌍으로 영화관에서 떠드는 자식 보고 생각이 바뀜
독학이 아니라 그냥 빌런이 빌런 낳은거다
어디서 기어나오는건지 빌런 수 자꾸 느는거 킹받음
코로나로 사라질 예절상식이면 원래 그냥 머리가 모자란거임
예의도 지식이고 지능이고 유전이란걸 오늘 다음장면 예측, 명대사 미리 치기, 감상평 꼭 말로 길게 말하기 등을 하며 상영시간 내내 떠들었던 말 많은 성인 자녀와 그 딸 제제 안하고 같이 신나서 얘기하는 어머니가 증명해줬다
자리 꽉찬 풀상영장에 니네만 돈내고왔지? 말해봤자 가정교육도 안한집인거 티나서 걍 참고나옴 영화산업은 비싼푯값 쳐받아먹으면서 저런 빌런들도 안잡아가고 떼잉 안보고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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