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회사가 곧 이사 예정이라 출퇴근 힘들것 같아서 자취하기로 했거든
근데 이번에 첫 자취인걸 주변에서 놀라워하면서 훈수 두려는 사람들도 있고
자기 애는 혹은 자기는 몇 살부터 했는데 늦네 어쩌네, 결혼 생각은 안 하냐면서 어쩌고저쩌고 그런대..
나도 이제 서른인데 자취가 꼭 필요한건가, 저렇게 비교를 받아야 할 일인가 싶기도 하고..
마흔까지 안 했으면 또 혼자살이 안 해보고 뭐했냐 그랬을거면서.. 왜 한다고 해도 늦는다는 소릴하지?ㅠㅠ
자취 경험? 이랄까 그게 그렇게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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