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는동안 6시에 일어나서 집오면 7시였단 말야 그것도 운좋게 야근이 없을때...그냥 평생을 이렇게 사는게 맞나, 이렇게 목적없이 꾸역꾸역 살기 위해 그 힘든 취준을 또다시 해야하나 싶어서 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