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안정형 배우자 만나서 잘 살고 있고 정신과도 다니고 약물 치료도 하면서 많이 좋아졌는데20대 초반에 이상한 성격으로 먼저 다가와 주는 좋은 인연 전부 놓치고 사람들한테 상처 준 게 너무 후회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