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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1

당사자성 발언 맞음

나 중딩 때 키 크면서 살 20KG 가까이 빠져서 캐스팅도 당하고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었거든

근데 그래서인지 다이어트 정병 + 외모 정병 오졌었고 

눈빛만 봐도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길티지만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다....) 평가당하는지 알것 같아서 무서웠음

성인되고 난 다음에는 성형해온 애들 질투하고 했었는데

딴 거 없이 걍 20살때부터 강남에서 헌포 많이 감 그 이상은 하기 싫어서 안 했고 

근데 어느 순간 내가 왜 이런 머리에 든 거 없어보이는 애들한테 선택받기 위해서 이러고 있어야 하지?

얘네들이 뭔데 나를 선택하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 정병농도 짙을수록 오래 걸릴거임) 

성불 다 하니까 어느 순간 정병 사라짐

그래서 지금은 그냥 하고 싶은 화장, 유지하고 싶은 체형 유지하고 있고 딱히 남자한테 잘 보여야겠다는 생각 사라지고

여자애들한테도 더 좋게 대할 수 있어짐

아무리 주입해도 외모정병은 직접 성불하지 않으면 사라지지 않으니까

하루빨리 성불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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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그래서인지 다이어트 정병 + 외모 정병 오졌었고

눈빛만 봐도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길티지만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다....) 평가당하는지 알것 같아서 무서웠음

이거 너무 나 같음 무슨 공황장애 온 연예인마냥 상태 안 좋으면 가리기 바쁘고 어떻다 말 나올 것 같아서 극도로 두렵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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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연예인만큼 돈도 못 버는데 연예인 된 것 같은 기분
살 쪘다는 말 들으면 집에 와서 하루종일 울고 일주일 동안 굶었음 ㅎㅎㅎ....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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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히키일때 외모정병 개심했는데 집밖에 자주 돌아다니니까 다 비슷비슷하게 생긴걸 깨달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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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ㄹㅇ 중요하지 않다는 걸 몸으로 한 번 느껴야 됨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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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뭔지 알겠음ㅋㅋㅋㅋㅋ나도 남미새였는데 20대 초에 클럽이랑 헌포 많이 다니고 미팅도 많이 하고 여자애들이랑 여행 가서도 헌팅 당하는 거 즐기고 그랬는데 그 공허함도 느껴보고 첫차 타고 집 돌아오면서 현타도 느끼고 외모정병도 max까지 갔다 오니까 20대 중반부터는 그냥 외모도 적당히 자기관리 정도로만 챙기고 머리 빈 애들이랑 어울리는 것보다 친구들이랑 카페 가고 집에서 책 읽고 유튜브 보는 게 더 재밌더라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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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연애도 그냥 길게길게 장기연애만...공백기도 길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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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그 홍대나 강남에서 첫 차 타고 오는데 첫 차에서 말끔하고 갓생 사는 사람들 만나면서 현타 한 번 제대로 맞아야 됨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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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술에 쩔어서 화장 다 뜨고 못 씻어서 찝찝하고 피곤한 채로 겨우 집 돌아가는데 멀끔하게 차려입고 가방 들고 출근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지하철 타는 거 두세번 하면 바로 성불 쌉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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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하구나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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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성불이라는 단어가 ㄹㅇ ㅋㅋㅋㅋㅋㅋ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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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성불인게 소녀들의 그 한이 성불 해야 될 수준임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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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나라 여자들 외모정병 개심해
외모정병 있는 사람들이 싫은게 신경 안 쓰는 사람들, 멀쩡한 사람들까지 외모정병 물들이려고함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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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의해...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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