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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8

내가 그래서...

나중에 아기 낳으면 나 같은 아이 나오면 진짜 미쳐버릴 거 같아 

아이 학대라도 하는 거 아닐까 걱정되고...

그래서 그런지 강아지들만 좋아해... 
어릴 땐 꼭 아이 낳으려고 아이 낳을 생각에 설레고 좋아했었던 거 같은데

고집도 세고 심하게 찡찡대는 아이라 그런가 엄마한테 엄청 머리통을 맞고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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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제목만 봐도 지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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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쓰면서 그 생각 했어....
솔직히 나 자신인데도 너무 지겹고 벌써 머리아프고 확 짜증 몰려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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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만 봐도 힘둘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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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나도 순하게 태어나고 싶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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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많이 울고 소리지르고 잠도안자는 애기 진짜 힘들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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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그치..? 맞아 ㅠㅠ
나 나보다 안 심한 아기들 보는데...
정말 학대 안 하시는 게 존경스러울 정도로 힘들어 보였어...
잠시인데도 너무 힘들더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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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딸이 그랬는데 성인 셋이 돌아가면서 보는데도 셋다 애 백일도 안되서 뻗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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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세명이서 도와주셨는데도 그 정도면...ㅠㅠ
진짜 고생 많았겠다...일단 보호자들이 힘들고
아이는 우느라 힘들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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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줄 제목 그대로가 나였는데 나는 아무리봐도 나같은애 낳으면 못키울 거 같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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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냥 하루종일 울고...
지금 생각하면 엄마가 학대 안 한 게 사랑인 거 같다 싶을 정도로...그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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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빠가 어화둥둥해서 고집 세고 지맘대로함
해줄때까지 찡찡댐, 사줄때까지 찡찡댐
.. .. ....어휴 생각만해도 싫다
내가 그래서 그런가 애를 별로 안좋아햌ㅋㅋㅋㅋㅋ 내가 나를 겪고, 나의 과거를 되돌아보니 너무 싫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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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
뭔가 내 존재가 죄스럽긴 해 복기해보면...
와 저렇게 까지 하는데 약간 다 들어달라는 그런 고집 센 애라..
뭐라하지 고집이 너무 셌던 거 같아 어우
뭔가 엄마의 한계를 실험하기 위해 태어난 그런 늮ㅁ이었음 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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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엄마가 너한테 했던 행동을 네가 반복하게 될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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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심할 때만 때리셨는데 내가 봐도 맞아야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남편 성격 닮으면 좋겠는데 아닐 거 같아..무던한 그런 아이 너무 귀하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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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키워보니까 징징대도 예뻐 ㅋㅋ 아플 때가 제일 힘들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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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가 아이에게 해줄수있는 게 없을때 제일 자괴감들고 무너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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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옆집 아이 징징대는데 그래도 목소리가 작아서 그런 건지 너무 귀엽더라 ㅜㅜ
나는 그냥 장군감...오죽하면 외할아버지가 아이고 장군이네 하시ㅏㄹ 정도니..
맞아 평상시에 그리 찡찡대고 고집피워서 힘들게 해도 아플 때가 제일 힘들다고? 걱정을 놓을 수 없는 게 힘들다 하시더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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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나도 고집 진짜 센 편인데 엄마가 초반에 꺾어놔서 어릴땐 ㄱㅊ았거든
다 크고 난 다음엔 고집 다시 부리긴 했음ㅋㅋㅋ
부모가 어떻게 육아하냐에 따라 다르지 않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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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하지...고집을 엄마한테 부렸던 거 같았어 ㅠㅠ 뭐라하지 쓸데없는 고집?과 떼..
그냥 아아아아아악 이런 수준으로 소리도 고래고래 지르고 울어서 진짜 다시 생각해도 너무 헬이다 내 육아 난이도는..
한 마디로 그렇게 매로 떄리고 해도 잘 못 고쳐지는 고집이었던 거 같아...아빠가 해도 그랬던 거 같은 기억이 있어..ㅜ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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