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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5
하...나 주5일 일하면서 연휴동안 하루 8시간 일하고 너무 힘들어서 집에서 쉬는데 엄마는 계에엥에속 집안일하는데 거ㅐㄴ히 내기 눈치보여진짜...ㅠㅠㅠ 집안일 안하면 내가 쓰레기같고... 아 진짜 싫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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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식기세척기나 건조기 같은 거 없으면 사드리는 건 어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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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약간 그런 종류보단 좀 뭐라해야하지 우리가 저번주에 이사햇거든 그래서 막 커튼달기, 물건 싹다 치우고 정리하기 재활용하기 등등 엄청 돌아다녀 ㅠㅠㅠ 그게 보는데 너무 불편하고 짜증나서 ㅠ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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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눈치 보지 말고 뭐라 안 하면 푹 쉬어! 나도 맞벌이인데 배우자가 밤까지 집안일해도 그냥 눈치 안 보고 푹 쉬어 ㅋㅋㅋ 대신 주말이나 배우자가 바쁠 때는 반대로 내가 전부 싹 하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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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나도 주말되면 집안일 하려고 하는데 진짜 이번주는 너무 피곤하다..ㅠㅠㅠㅠ 카페알바하는데 한시도 못싀고 일해서 진짜 다리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하 ㅠ,,, 답 고마웡 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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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레기 맞지 뭐… 어머니도 연휴에 퇴근하자마자 일하는데 더 젊은 애가 누워있으니…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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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내가 쓰레기맞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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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 안 도와줄거면 걍 편하게 쉬어 둘중 하나만 해야지 왜 안 도와주면서 마음도 편하려고 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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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 일다녀오셨다는 말 없는데..? 쓰니 본인이 일하고 퇴근했다 그랬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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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뭐라 안하시면 걍 방에서 이어폰끼고 있어… 힘든데 우짬 쉬어야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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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가만 있지를 못하는 사람이 있음 ㅋㅋㅋ.. 어머니가 그런분 아닐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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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거 그냥 분리해야함 내가 할일과 엄마가 할일 머리속으로 분리시켜야 니가 살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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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엄마도 진짜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타입이라 내가 빨래, 설거지, 분리수거해도 욕실청소, 유리창 닦고 있는 사람이야.. 밑댓 말처럼 엄마의 감정, 엄마의 일을 너가 가져오면 안됨..진짜 그럼 내가 그대로 엄마처럼 살고, 엄마에게 맞춰지는 인생을 살게 되더라. 엄마와 나를 분리하는게 나쁜게 아니라 건강한 방법이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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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정 너가 맘이 불편하면 엄마한테 확실하게 말하고 쉬어 엄마 나도 같이하고 싶은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좀 쉴게 이렇게,, 근디 어머니가 너한테 강요한거 아닌 이상 어머니도 너 힘든거 아시는거ㅜ아냐? 엄마의 감정까지 너가 가져오려 하지마 ㅠㅠ 치우는 타이밍 맞추는거 결혼 중에 정말 많이 싸울정도로 스트레스인겨 너만 그런거 아니니까 맘 쓰지말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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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집에서 맨날 청소하는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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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거 그냥 머리속에 해야할일이 계속 떠올라서 지금 하는거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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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방에 들어가잇어!! 편하게 쉬세용~~~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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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일하고왔다며...1인분 하는것만해도 대단한거라 보는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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