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언니를 좋아하게 된건지그것도 기독교인 언니를..언니 성격에 혐오하고 그러진 않겠지만평생 티도 못내고 그냥 곁에서 떠돌기만 해야되는게 너무 서럽다얘기할 사람도 없어서 여기에라도 털어놓고 싶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