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톱니바퀴 같은 삶이고 거기 벗어나도 고통일 텐데 살아서 뭐하나 싶어서 죽고 싶단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실천은 안 함
확실하게 안락사 당할 수 있다면 정말로 하고 싶음
종종 사람 많은 대중교통에서 숨막히는 느낌 받음 (좀 오래 됐는데 3년 전 지하철에서 쓰러진 적 있음)
서울 가는 빨간버스는 유독 숨막혀서 못 탐
타다가 어지러워서 중간에 내린 적 허다함
명치가 3개월 내내 아파서 내과 가서 위내시경 받았더니 매우 깨끗했음 모든 것 다 정상
작은 거에도 스트레스 받으면 다시 아픔
가족한테 정서적 지지만 바라고 지적당하면 많이 성질냄
대충 이런 것들 좀 나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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